극복하는 길은 밥을 짓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밥에 약용식품을 넣어 먹으면
온 가족이 자연스럽게 섭취할 뿐 아니라
밥이 최고의 해독제요 완화제라서
밥과 함께 먹으면 부작용이 없습니다.
쇠비름이나 자리공 같은 독초라도 초장과 버무려
밥과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느끼지 못합니다.
말린 가지 역시 음료로 마실 때는 조금만 넣어도 독하지만
가지나물은 충분히 즐겨도 부작용이 없습니다.
속이 불편하여 먹기 어려운 식품은
식사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식초가 좋다.
고혈압과 암에는 밥에다 식초를 씁니다.
밥을 지을 때 식초를 1-3숟갈 넣으세요.
밥 지을 때 넣으면 깊이 배어들어 속 쓰림이 없습니다.
현미밥할 때는 식초를 미리 넣는 것이 좋고
백미식할 때는 식사 시간에 비벼넣어도 됩니다.
식초는 혈전과 독성을 풀고 혈관을 유연하게 하여
고혈압에 좋을 뿐 아니라 체질의 산성화를 방지하여
암의 발생과 성장을 막습니다.
식초 첨가는
쌀을 불릴 때나 밥을 지을 때 넣을 수 있는데
식초의 양은 위장에 해가 없는 수준이면 됩니다.
현미밥이 좋지만 왁스층 때문에 소화가 어렵고
약간의 독성이 있어 꺼리는 수가 많은데
식초수에 현미를 충분히 불리면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 주의할 점은
초산이 코팅을 녹이기 때문에
스테인리스 솥이나 돌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소금이 좋다.
당뇨의 경우는
밥을 지을 때 천일염을 넣습니다.
당뇨에 소금밥을 먹으면
잡곡밥을 먹는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당뇨는 누누이 강조하지만
싱겁게 먹어서 온 병이기 때문입니다.
잡곡밥에 염분을 첨가하면 더욱 좋지만
염분만 충분히 섭취하면
음식을 특별히 가리지 않아도 됩니다.
당뇨를 가장 높이는 것은 간식입니다.
간식의 경우 염분 없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당도 높은 과일이나 떡이나 빵이나 과자 케이크 등에는
염분이 없거나 적기 때문에 혈당을 높이기 때문에
당에 취약한 경우
꼭 소금물을 그만큼 마시기 바랍니다.
3. 코코넛오일이 좋다.
면역이 약한 경우는
밥을 지을 때 코코넛오일을 1~2스푼 넣고 밥을 지어 먹으면
면역력이 높아져서 위장의 헬리코박터균이나 대장의 각종 해로운 균들을
억제하고 체내의 유해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요즘 염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코코넛오일을 바르거나 드시기 바랍니다.
오일을 공복에 먹는 것보다 밥에다 넣으면
흡수속도가 느려져 부작용을 느끼지 못합니다.
◆◆ 비만한 경우는
밥을 지을 때 코코넛오일을 넣고 12시간 동안 냉장고에 넣어
찬밥을 만들면 쌀의 탄수화물 구조가 변형되어
효소저항전분이 되어 칼로리화되는 것을 방지하여
20~50%까지 칼로리를 줄일 수 있고
가바의 함량이 높아져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후 전자레인지에 덥혀 먹어도 효과는 줄지 않습니다.
4. 종합적으로도 된다.
종합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다면
이상에서 소개한 식초와 소금과 코코넛오일을
함께 넣고 밥을 하세요.
건강을 놀랍게 지켜줄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강황가루를 넣기도 하고
영양을 위해 들기름을 넣기도 합니다.
이상의 양념이 충분히 들어간 비빔밥도 좋고
오행 상생상극의 원리에 다양한 잡곡밥도 가능하다.


3대 성인병에 좋은 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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