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계란 즐겨 먹는 남자들에겐 무슨 일이?

계란 즐겨 먹는 남자들에겐 무슨 일이?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영양 전문가들이 가장 ‘값싼’ 건강식품으로 꼽는 계란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재료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남성들이 더 많이 섭취하면 좋은 이유가 최근 밝혀졌습니다.

 
계란을 즐겨 먹는 남성이 계란을 잘 먹지 않는 남성에 비해 2형(성인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0%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에게선 계란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실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한국영양학회와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가 내는 영문 학술지(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최근호에 실렸는데요.
경희대 의학영양학과 김지혜 교수팀의 연구 결과입니다. 



  
연구팀은 당뇨병이 없는 40세 이상 남녀 7002명을 대상으로 2001∼2002년부터 2013∼2014년까지
14년간 추적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기간 857명이 당뇨병 진단을 받았는데요. 연구팀은 공복 혈당이 126㎎/㎗ 이상이거나 현재
당뇨병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인 사람을 '당뇨병 환자'로 분류했습니다. 

이 연구에서 매주 계란을 2∼4개 미만 섭취하는 남성의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은 계란을 주 1개
미만 먹는 남성보다 40%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에선 계란 섭취량과 당뇨병 유병률 간 관련성이 없었습니다.
남녀를 통틀어 식품을 통한 콜레스테롤 섭취와 2형 당뇨병 발생 위험 사이에선 특별한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계란 섭취가 남성에선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왔지만 여성에선 이렇다 할 상관성이 없었습니다.
식사와 질병 위험 간에도 성별에 따른 차이(gender differences)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계란 섭취가 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은 계란, 특히 노른자에 단백질ㆍ불포화지방ㆍ
비타민ㆍ미네랄 등 건강에 이로운 각종 영양소가 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앞서 진행된 연구에서도 계란을 충분히 섭취할 경우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점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한양대의료원 예방의학교실에서 진행된 연구에선 1주일에 달걀을 3개 이상씩 먹는
남성(103명, 15.2%)과 여성(95명, 9.9%)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은 계란을 먹지 않는
사람(남 97명,여 313명)보다 각각 54%, 46%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사증후군에 포함된 5개 질환 중 계란 섭취로 발생 위험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은 남성에서
공복혈당과 중성지방혈증이었습니다.
1주일에 3개 이상 계란을 섭취하는 남성을 전혀 먹지 않는 남성과 비교했을 때 질병 위험도는
각각 61%, 58%나 감소했습니다.

또한 경일대 식품산업융합학과(김미현 교수)에서 진행한 연구에서도 고중성지방혈증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의 발생 위험도는 계란 섭취량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연구에선 계란을 주 3~5개 섭취할 경우 공복 혈당이 126㎎/㎗ 이상인 고혈당증의 발생 위험도가
주 1개 미만 섭취할 경우의 절반(52%) 수준이었습니다.
고혈압과 대사증후군의 발생 위험도 역시 계란을 주 3~5개 섭취한 그룹이 주 1개 미만 섭취한
그룹의 절반(각각 48%ㆍ49%) 정도였습니다. 
오늘부터라도 계란을 꼭 챙겨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사람은 소금 물에서 태어난다


사람은 소금 물에서 태어난다








아기가 자라는 엄마 뱃속의 양수는 바닷물과 같다.
소금물이 아니라면 아기는 안전하게 자랄 수 없다.
사람 몸 안에도 소금이 들어 있다.
 
인체내 혈액의 염분농도는 0.9%이고, 세포의 염분 농도 역시 0.9%이다.
그 0.9%의 소금이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신진대사를 주도한다. 
 
별의별 암이 다 있지만 '심장암'은 없다.
심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 
심장은 소금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심장을 '염통(鹽桶)'이라고 불렀다.
소금통이라는 뜻이다.
사람은 음식을 안먹고도 일정기간 동안 살 수 있지만
숨을 쉬지 않거나 소금을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소금은 생명이기 때문이다.

수억만 년 전부터 이땅에 존재해온 바닷물이
'생명의 고향'이라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인간 생명의 고향인 “엄마의 뱃속” 역시 바닷물(양수)이다.
엄마 뱃속이 바닷물이 아니라면 아기는 자랄 수 없다.

 인류의 역사는 소금의 역사
* 샐러리(Salary)의 어원은 소금을 뜻하는 라틴어 ‘Sal'이다.
   로마 시대에 공무원의 봉급을 소금으로 지급했는데, 이를 라틴어로 ‘Salarium' 이라고 했다. 
   이것이 영어의 샐러리 어원이 되었다.
 
* 군인(Soldior)도 봉급을 소금으로 받았다.
   라틴어 ‘Slodior'는 소금으로 봉급을 받는 군인을 뜻한다.
 
* 샐러드(Salad)도 소금에서 나온 말이다.
   채소에 소금을 뿌린 음식을 ‘Salade'라고 했다.
 
* 실크로드 이전에 이미 ‘Salt Road'가 있었다.
   로마제국이 건설한 세계 최초의 무역로인 살라리아 가도(Via Salaria)는
   바다로부터 소금을 나르는 소금길이었다. 
 
* 히말라야 고산지대에는 지금도 소금길이 있다.
   유목민들이 야크떼를 몰고 목숨을 걸고 수백km 떨어진 소금 호수에 가서
   소금을 채취해 시장으로 운반했다. 
 
* 고대 이집트에서는 시신을 소금물에 절인 뒤, 미이라를 만들었다.

소금의 비극, 소금의 누명
 
'하루에 소금 3g을 줄이면 한해에 9만2천명의 목숨을 살릴 수있고,
 240억 달러의 예산을 절감할 수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커스틴 비빈스-도밍고 박사 연구팀의 논문의 요지이다. 
 
어떻게 이런 무지막지한 결론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소금의 비극은 ‘염화나트륨(Nacl)'에서 시작된다.
그들이 말하는 소금은 천일염이나 죽염이 아니라, 정제염 또는 암염이다. 
  
정제염이나 암염은 순도 99%의 염화나트륨 덩어리다.
소금을 염화나트륨으로만 섭취하면 당연히 혈압이 올라간다.
나트륨은 혈압을 올리고 칼슘과 칼륨은 혈압을 내린다.
 
정제염이나 암염은 염화나트륨만 있고 칼슘이나 칼륨과 같은 미네랄은 거의 없다.
그런데 천일염 쪽으로 오면 사정이 달라진다.
바닷물은 그 자체가 미네랄의 보물 창고다.
 
바닷물을 말린 천일염 역시 미네랄 덩어리다.
즉 천일염에는 염화나트륨만 있는게 아니라 각종 미네랄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많이 섭취해도 칼슘, 칼륨, 인, 셀레늄, 망간, 아연 등의 미네랄이 작용하여
몸안에 과다하게 들어온 나트륨 배설 시키기에 문제가 없다.
특히 한국의 천일염은 세계 최고의 미네랄 함유율을 자랑한다.
프랑스 게랑드 천일염 보다도 미네랄 함량이 3배나 더 높다.
우리나라 서해안 천일염의 염화나트륨 함량은 80-85%이고, 나머지 15-20%는 미네랄 성분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소금을 먹고 있는가?
서양사람들과 똑같은 소금을 먹고 있다.
시중의 각종 식품은 거의 대부분 정제염을 사용하고 있다. 
 
잘 알다시피 한국인의 소금 섭취량은 세계 최고 수준.
미네랄이 결핍된 채 염화나트륨만 잔뜩 몸안에 집어 넣고 있으니 비극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만약 염화나트륨 소금에서 ‘미네랄 소금’으로 돌아 간다면,
비극은 막을 내릴 것이고 위와 같은 끔직한 연구결과도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다. 
 
정제염을 쓰는 집에서도 김치만큼은 국산 천일염으로 담근다.
왜 그럴까?
정제염으로 김치를 담그면 얼마 안가서 김치가 물러 터져 버린다.
중국산 천일염을 써도 비슷한 사태가 벌어진다.
그러나 질좋은 국산 천일염 또는 죽염으로 김치를 담그면, 김치가 오래 간다. 
한국 천일염은 미네랄이 풍부한 데다 알카리성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소금이 신진대사를 주도한다. 사람은 바닷물(소금물)에서 태어난다.
아기가 자라는 엄마 뱃속의 양수는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하다. (두산백과사전)
양수의 소금농도 = 0.9%, 사람 핏속의 소금농도= 0.9%,
세포의 소금농도 = 0.9%, 링거주사액 소금농도= 0.9%.
즉 소금농도 0.9%는 생명의 기준이다.
 
만약 소금 농도가 0.9%에 미치지 못하는 양수에서 자란 아이는 뇌와 뼈, 생식 기능이
선천적으로 약한 체질로 태어나게 된다.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서는 소금을 이렇게 가르친다.
소금이 몸에 들어오면 위액의 염산이 되어 살균작용이나 소화작용을 돕는다.
또한 소금은 피와 섞여 몸 구석구석을 돌면서 세포 속의 노페물을 새 물질로 바꾸어 주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이밖에도 소금은 신경이나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기도 한다. 
 
소금은 단순한 염분이 아니라 ‘생명물질’ 이라는 이야기다.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을 먹고 분해시켜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신진대사라고 한다. 
 
신진대사가 멈추면 사람은 죽는다.
그 신진대사를 주도하는 것이 바로 소금이다.
만약 몸 안에 소금이 부족하여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면 혈액이 산성화 되고, 
면역력이 약해져 병들게 된다.
사람이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킬 수 있는 것도 소금 때문이다.
 
소금 속의 염소 성분은 위액의 재료가 된다.
만약 소금 섭취량이 부족하면 위액의 농도가 묽어져 소화에 장애가 발생한다. 
천일염이나 죽염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바로 그런 이치다.


2018년 11월 8일 목요일

변비 있을 때 마시면 좋은 주스 5가지!


 

변비는 원활하게 배변하지 못해, 위장에 소화 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말하는데요. 
변비가 생기면, 배변 횟수가 줄어들고, 배가 부풀어오르거나,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럴 때 변비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스를 드셔 보시면 어떨까요?





1. 파인애플 주스

파인애플 주스는 원활하게 변을 볼 수 있도록 돕는 충분한 수분이 들어있어 변비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브로멜린이라는 단백질 효소가 풍부해 소화를 도우며, 체내 나트륨 수치를 조절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 뱃살 빼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2. 사과 주스

사과주스에는 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솔비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변비 완화제 역할을 한다.
또한, 사과껍질에 들어있는 펙틴은 변비예방에 도움을 줘,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장운동이 활발한 아침에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3. 레몬 주스

레몬주스는 소화 불량증 치료에 도움되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한, 담즙산의 분비를 촉진해 지방의 소화도 도와준다.
특히 올리브 오일과 곁들여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 
변비가 있다면, 매일 2 잔의 레몬주스를 마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보자!





4. 오렌지 주스

오렌지에는 비타민 C와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한, 비타민 C는 몸속에서 영양소가 소화와 흡수가 잘 되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5. 오이 주스

오이는 이미 변비에 효과적인 채소로 많이 알려져 있다. 
오이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몸속의 쌓인 나트륨이나 노폐물을 배출하는 이뇨작용을 돕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한 몸속에 부족해지기 쉬운 수분도 충족시켜준다.
그밖에도 비타민C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피로나 스트레스도 해소해준다.

2018년 11월 2일 금요일

약이 독이 되는 9가지 상황



 



1. 음주 중 두통약, 간이 위험하다.
음주 도중 또는 직후에 머리가 아파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 때 진통제를 복용하면 간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심하면 간경화가 올 수 있다. 술 마신 다음날 두통약 복용은 상관없다. 그러나 매일 석 잔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아예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피임약 하루 두 알 복용하면 출혈.
매일 복용하는 피임약을 깜빡 잊고 다음날 한꺼번에 두 알 복용하면 호르몬 과다로 하혈을 일으킬 수있다. 정 불안하면 아침, 저녁 한 알씩 나눠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피임약을 항생제와 함께 복용하면 약효가 떨어져 피임에 실패할 수 있다. 피임약을 비타민E가 든 영양제와 함께 복용하면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3. 박카스는 하루에 한 병만. 박카스는 음료가 아니라 의약품이다.
15세 이상 성인 기준 하루 한 병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많이 마시면 카페인 중독이 생길 수 있다. 또 속 쓰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빈속에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 십이지장궤양 환자나 파킨슨병 환자도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4. 쌍화탕과 우황청심환.
고혈압환자는 금물 고혈압 환자가 감초 성분을 과다 복용하면 전신이 붓거나 노곤함, 두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소변이 잘 안 나올 수도 있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는 하루 40이상 감초 성분 함유된 약 복용을 삼가야 한다. 쌍화탕 한 병에는 감초 성분이 약 25, 우황청심환에는 37~50들어있다. 고혈압 환자는 쌍화탕 2병 이상 우황청심환은 한 알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5. 간장약, 가임기 여성은 피해야
간장약 우루사나 쓸기담 등은 피임약과 같이 복용하면 안 된다. 특히 임신부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간장약과 피임약을 함께 복용하면 기형아 출산 위험이 있다. 또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 중인 환자가 간장약을 함께 복용하면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다. 담도가 완전히 폐쇄된 환자, 심한 간염 환자, 급성 담낭염 환자도 복용해선 안 된다.
 



6. 종합비타민제.
여성은 하루 4정 미만 복용해야 비타민A가 든 약을 용량 이상 장기 복용하면 탈모, 체중 감소, 피부 건조증이 올 수 있다. 임신 전 3개월부터 임신 초기 3개월까지 하루 1IU(국제 규격) 이상 비타민A를 섭취한 여성은 기형아 출산 위험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시판 중인 종합비타민에는 대개 비타민A2000~3000IU가 들어 있으므로 임신부 및 임신 가능성이 높은 여성은 종합비타민을 하루 4~5정 이상 복용해서는 안 된다.
 


7. 자몽과 고혈압약 함께 먹으면 독성 위험.
고혈압 약은 자몽 주스와 함께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고혈압 약 중 암로디핀제제(노바스크 등)와 자몽 주스를 함께 먹으면 약효가 지나치게 증가해 독성이 나타날 수 있다. 자몽 주스는 약 복용 2시간 지난 뒤에 마셔야 한다. 반면 고혈압 약 중 니카르디핀제제는 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약 흡수가 저하되므로 공복에 복용해야 한다.
 


8. 천식 환자가 초콜릿 먹으면 두통
천식이나 기관지염에 쓰이는 기관지 확장제(테오필린)와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에는 비슷한 성분이 들어 있다. 약과 초콜릿을 함께 먹으면 약을 두 배로 복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난다. 기관지 확장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초콜릿을 먹은 뒤 머리가 아프고 구토가 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9. 소화제·감기약·변비약과 우유는 상극.
소화제, 감기약, 변비약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약 성분이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우유가 몸속에서 약 성분이 나타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항생제와 제산제 또는 철분을 함유한 비타민을 함께 먹어도 항생제의 약효가 없어진다. 철분이 항생제가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철분이 든 비타민은 항생제 복용 후 2시간 지나서 먹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