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신천지예수교 성명서 - cbs만행 고발하다!!

신천지예수교 성명서 - cbs만행 고발하다!!

요즘 최근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정보도문!! 

​무엇을 다룰려고 이런 기사들 불충분한 기사들을 낼까요?
 

유명 남자 탤런트의 잘못된 병역 면제 의혹 기사를 낸 후
cbs의 정정보도 중 일부분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시간에 쫓겨서라니요?

사실을 기반하고 공정함과 객관성이 생명인 언론에서 시간에 쫓겨서
사실 확인조차도 하지 않고 기사를 내 보내는 것은 언론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 너무나 큰 아픔으로 기억되는 세월호사건과 관련해서
cbs60여건의 기사에 대해서도 정정 및 반론 보도문을 실었습니다.
이 뿐일까요?
다른 기사보다도 신중하게 다뤄야하는 세월호 사건에서조차도 60여건의
정정 및 반론보도를 해야 할 정도로 엉터리 기사를 쏟아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공정성을 잃은 CBS!  방송의 오보 투성이다
이로인해 국민의 정서를 망가뜨리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 강한 비판의 소리를 왜 이들은 듣지 못하는 걸까요?
 

 
 
 
 

그동안 기독교 방송 cbs는 오직 돈에만 눈이 뜨져서
돈만 준다면 자신들이 이단이라 정죄한 목사의 설교도 ~
송출하다가 직원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으며~

또한 전남cbs의 국장은 배임· 횡령혐의로 고발을 당하였습니다.
기독교 방송이면서 부활절 연합예배 행사를 이용하여 돈세탁을 부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행위를 하면서도 이단과 싸우려면 무기()가 필요하다낯부끄러운 말과 함께
반 강제적인 후원약정서를 쓰라며 교회들을 찾아다니고 있기도 합니다.
 
​썩어빠진 한기총과 손을 맞잡고
인권유린 사업인 강제개종교육을 하고 있는 개종목사들과 하나 되어서
악의적인 추측성보도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보도만를 밥 먹듯 일로 삼아오다가
법원에 의해 정정보도를 명령받음으로 해서 그들의 보도는 허위· 왜곡보도임이 밝혀졌습니다.
 
다른 언론사등 주요매체들도 정정· 반론보도가 조금은 있습니다.
하지만 cbs는 다른 언론사에 비해 정정· 반론보도가 훨씬 많습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추측성 보도를 쏟아내며 정정· 반론보도를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는 cbs가 과연 언론의 자격이 있는 것일까요?

이에 신천지예수교회는 cbs의 만행을 고발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모든 국민여러분께 알립니다.
 
cbs의 허위 왜곡보도로 인한 피해가 신천지예수교회의 성명서에서 밝힌 것처럼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니 사이비 언론인 cbs는 마땅히 폐쇄되어야 합니다.




 


  
1.초등 영상
 
2.교리비교 영상(신천지 공식 홈페이지)
 
3.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4.신천지자원봉사

 
한기총의 교리와 신천지 교리비교를 꼭 해보세요!

 
   
 
 

<국민들께 CBS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CBS만행 고발, 신천지 성명서 발표
<국민들께 CBS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CBS는 정부로부터 기독교 복음 전파를 통한 기독교적 가치관의 확산 및 인류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비영리 재단법인 허가를 받아 설립된 법인체입니다. 그렇다면 그 목적에 맞게 방송법을 준수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널리 알리고 전파하는 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CBS는 방송국으로서 방송법 제5조에 따라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하고, 국민의 화합과 조화로운 국가의 발전 및 민주적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여야 하며, 지역간·세대간·계층간·성별간의 갈등을 조장해서는 안 되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권리를 침해하여서는 안 되며, 범죄 및 부도덕한 행위나 사행심을 조장해서는 안 됩니다. 또 방송법 제6조 제1, 2항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송을 해야 하며, 성별․연령․직업․종교 등을 이유로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됩니다.

1. 그러나 CBS는 이러한 설립목적과 다르게 사회전반에 관한 뉴스를 보도하고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2014년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CBS 방송국은 유사보도를 해온 불법방송으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2. CBS는 설립목적의 초심을 잃고 하나님의 말씀 전파 및 실천은 뒷전이고 영리법인인 주식회사 CBSi와 노컷뉴스를 설립하고, 티브이 방송 및 인터넷 신문을 통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하여 비방하고 폄훼하고 핍박하면서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3. CBS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하지 않고, 국민의 화합과 조화로운 국가의 발전 및 민주적 여론 형성을 저해하는 방송국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급성장하고 또 기성교단과 교리 교법이 다르다는 이유로 ‘신천지 out’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핍박․방해하여 왔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을 심기 위해 CBS는 기자들을 전국 경찰․검찰․법원․국회․관공서에 풀어서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온갖 허위와 왜곡된 사실을 유포하고, 신천지예수교회를 몰아내기 위한 방송을 편성하고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비방․허위․왜곡보도를 하여 왔습니다. 이로써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을 곱지 않게 만들었고, 결국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시민, 두 개의 신앙인을 만들어 분쟁하게 만들고 국민 화합을 저해하였습니다.

4. CBS는 공무원․정치인들 위에 서서 압력을 행사하며, 헌법 제20조 제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는 규정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HWPL(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에서 개최한 평화축제를 서울시에서 후원하고 국회의원들이 축전을 보낸 사실에 대하여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하는 행사’라고 억지를 쓰며 서울시 공무원 및 해당 국회의원에게 항의하고 협박하였으며, 해외 초청 인사들에게 이단 신천지예수교회의 위장행사니 참석하지 못하도록 방해공작을 하였습니다. 이는 종교언론이 정치인과 공무원 위에 서서 통제하고 조종하려는 것으로, 위헌적인 행동이고 망국적인 행동입니다.

5. CBS는 신천지예수교회가 한 애국행사, 봉사활동을 폄훼하고 비방하면서 신천지예수교회를 반국가․반사회․반종교 단체라고 하며 혐오단체로 만들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나라사랑 행사로 40미터×60미터 초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만들고,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625개의 연을 만들고, 조국통일을 염원하면서 조국통일선언문을 만들어 강원도 고성과 경기도 파주에 세우고,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국가 재난 시 솔선수범하여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천지예수교회 대표가 HWPL의 대표로서 세계평화를 위해 전 세계 전·현직 대통령, 정치인들, 언론인들, 종교인들을 초청하여 만국회의를 개최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을 공표하고, 종교분쟁으로 인한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종교대통합을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CBS는 신천지예수교회의 대형 손도장 태극기 제작 반대, 자원봉사 반대, 조국통일 반대, 평화운동 반대, 경서통합 바른 진리 교육 반대, 전쟁종식 반대, 종교대통합 반대를 하였습니다. 반면, 일제 시대에 이방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한기총 찬성, 회장 및 목사안수증을 돈 주고 사고파는 한기총 찬성, 돈 비리가 있고 강제개종교육 한 목사들에 대한 옹호 발언, 강제 휴학․휴직․가출을 하게 한 부모들 입장 옹호,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왜곡하고 허위 증거한 교단 찬성 옹호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CBS의 처사가 반국가적이고 반사회적이고 반인류적인 것입니다. CBS는 무엇을 위해 이러한 짓을 하는가? 돈을 위해서인가, 전쟁을 원해서인가? 대한민국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인가? 전 인류가 망하기를 바라는 것인가?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는 삼척동자도 알 것입니다.

6. CBS는 2015년 3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8부작으로 가정파탄, 인권유린을 일삼는 강제개종교육 목사들과 하나 되어 강제개종교육 현장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여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인권유린을 하는 범죄를 방조하고 오히려 이를 조장하는 방송을 하였습니다.

CBS는 강제개종교육 목사 신모 씨 진모 씨와 하나 되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에 대한 강제개종교육 현장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하여 인권유린 장면을 당사자의 동의 없이 그대로 8차례나 방영하였습니다. 방송 내용에는 진실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허위·왜곡보도 일색이었습니다.

이런 허위·왜곡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는 것은 국민들입니다.

CBS는 시청료를 낸 국민들로 하여금 CBS가 만들어낸 허위·왜곡보도로 거짓 사상을 갖게 하였고,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신앙세계를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을 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화합과 단합을 저해하게 하였습니다.

또 CBS의 허위·왜곡보도로 인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다니는 청년들의 부모들은 온갖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설을 하며 자녀를 내놓으라고 시위를 합니다. 그리고 개종목사의 사주를 받고 자녀들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반창고로 입을 봉하고, 손발에 수갑을 채우고, 원룸에 감금시켜 강제개종교육을 시킵니다. 이렇게 해도 개종되지 않으면 휴학·휴직을 시키고, 집에서 가출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신천지예수교회에 뒤집어씌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이러한 모든 원인은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측에 있다고 검찰이 확인하고 판단하였습니다(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2014형제24150호). 그럼에도 CBS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고, CBS가 가정파탄의 주범이라는 것을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7. CBS는 국민들로부터 시청료를 받으면서 온갖 허위·왜곡보도를 일삼아 왔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것만 약 200여 건(별지 참조)이 넘는 허위·왜곡보도로 언론중재위원회, 법원 등으로부터 정정보도 등을 하라는 명령을 받고 정정보도 등을 하였습니다. 이는 방송의 진실성을 위반한 것입니다.

CBS는 정정보도만 해주면 된다는 식으로 수백 번 허위·왜곡보도를 해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 피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받는 것입니다. 이러한 CBS의 보도 행태는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CBS 방송국은 폐쇄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방송국은 국민의 통합, 조국통일, 세계평화를 저해하는 방송국으로서, 온 인류에게 필요 없는 방송국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세계평화 및 조국통일을 원하는 국민에게 CBS 방송국을 고발하오니, 두 개의 국민을 만들고 두 개의 시민을 만들며 두 개의 신앙인을 만들어 국민에게 피해를 끼치는 CBS 방송국을 국민의 이름으로 폐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간편하게 뚝딱! 초간단 변기세정제 만들기


간편하게 뚝딱! 초간단 변기세정제 만들기
 


 .
오늘은 아주아주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변기세정제 diy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늘 화장실을 깨끗하게 하기위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변기 세정제인데요.

재료도 아주 쉽게 구할 수 있는 치약과 베이킹소다면 끝!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볼까요?








[재료]
치약, 베이킹소다, 끈, 클립이나 옷핀, 우림 백, 아이싱칼라 또는 물감

베이킹소다는 살균효과와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치약은 얼룩 제거뿐만 아니라 연마제 성분이 있어 물때제거를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STEP 01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1:2 비율로 맞춰주세요.

조금 무르다 싶으면 베이킹 소다를 추가해 손에 묻지 않을 정도로만 반죽해주세요.







STEP 02
컬러가 있는 물감을 같이 섞어주세요.

색감을 주기 위해 아주 소량만 넣어도 되며, 굳이 없어도 된다는 점~!
3분 정도만 섞으면 금방 만들어진답니다. 








STEP 03
적당한 크기로 변기세정제 모양에 맞게 반죽해주세요.







STEP 04 
우림백에 반죽한 세정제를 넣은 후 클립이나 옷핀으로 걸어주세요.

우림백은 작은 사이즈가 좋아요.
클립(핀)에 6cm 정도의 핀을 걸어서 묶어주세요. 변기 물에 닿을 정도로 맞춰주면 된답니다.






변기 세정제 완성~!


이렇게 베이킹소다와 치약만으로 변기 세정제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변기 뚜껑을 열고 걸이에 걸어주면 끝!
이제는 변기세정제 직접 만들어서 사용해보세요! 

다용도로 사용가능한 베이킹소다와 얼룩제거에 탁월한 치약으로 5분만에 만드는 변기세정제였습니다.



 










     
1.초등 영상
 
2.교리비교 영상(신천지 공식 홈페이지)
 
3.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4.신천지자원봉사
 
한기총의 교리와 신천지 교리비교를 꼭 해보세요!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계란 즐겨 먹는 남자들에겐 무슨 일이?

계란 즐겨 먹는 남자들에겐 무슨 일이?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영양 전문가들이 가장 ‘값싼’ 건강식품으로 꼽는 계란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재료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남성들이 더 많이 섭취하면 좋은 이유가 최근 밝혀졌습니다.

 
계란을 즐겨 먹는 남성이 계란을 잘 먹지 않는 남성에 비해 2형(성인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0%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에게선 계란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실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한국영양학회와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가 내는 영문 학술지(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
최근호에 실렸는데요.
경희대 의학영양학과 김지혜 교수팀의 연구 결과입니다. 



  
연구팀은 당뇨병이 없는 40세 이상 남녀 7002명을 대상으로 2001∼2002년부터 2013∼2014년까지
14년간 추적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기간 857명이 당뇨병 진단을 받았는데요. 연구팀은 공복 혈당이 126㎎/㎗ 이상이거나 현재
당뇨병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인 사람을 '당뇨병 환자'로 분류했습니다. 

이 연구에서 매주 계란을 2∼4개 미만 섭취하는 남성의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은 계란을 주 1개
미만 먹는 남성보다 40%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에선 계란 섭취량과 당뇨병 유병률 간 관련성이 없었습니다.
남녀를 통틀어 식품을 통한 콜레스테롤 섭취와 2형 당뇨병 발생 위험 사이에선 특별한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계란 섭취가 남성에선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왔지만 여성에선 이렇다 할 상관성이 없었습니다.
식사와 질병 위험 간에도 성별에 따른 차이(gender differences)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계란 섭취가 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은 계란, 특히 노른자에 단백질ㆍ불포화지방ㆍ
비타민ㆍ미네랄 등 건강에 이로운 각종 영양소가 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앞서 진행된 연구에서도 계란을 충분히 섭취할 경우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점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한양대의료원 예방의학교실에서 진행된 연구에선 1주일에 달걀을 3개 이상씩 먹는
남성(103명, 15.2%)과 여성(95명, 9.9%)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은 계란을 먹지 않는
사람(남 97명,여 313명)보다 각각 54%, 46%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사증후군에 포함된 5개 질환 중 계란 섭취로 발생 위험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은 남성에서
공복혈당과 중성지방혈증이었습니다.
1주일에 3개 이상 계란을 섭취하는 남성을 전혀 먹지 않는 남성과 비교했을 때 질병 위험도는
각각 61%, 58%나 감소했습니다.

또한 경일대 식품산업융합학과(김미현 교수)에서 진행한 연구에서도 고중성지방혈증과
고콜레스테롤혈증의 발생 위험도는 계란 섭취량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연구에선 계란을 주 3~5개 섭취할 경우 공복 혈당이 126㎎/㎗ 이상인 고혈당증의 발생 위험도가
주 1개 미만 섭취할 경우의 절반(52%) 수준이었습니다.
고혈압과 대사증후군의 발생 위험도 역시 계란을 주 3~5개 섭취한 그룹이 주 1개 미만 섭취한
그룹의 절반(각각 48%ㆍ49%) 정도였습니다. 
오늘부터라도 계란을 꼭 챙겨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사람은 소금 물에서 태어난다


사람은 소금 물에서 태어난다








아기가 자라는 엄마 뱃속의 양수는 바닷물과 같다.
소금물이 아니라면 아기는 안전하게 자랄 수 없다.
사람 몸 안에도 소금이 들어 있다.
 
인체내 혈액의 염분농도는 0.9%이고, 세포의 염분 농도 역시 0.9%이다.
그 0.9%의 소금이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신진대사를 주도한다. 
 
별의별 암이 다 있지만 '심장암'은 없다.
심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 
심장은 소금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심장을 '염통(鹽桶)'이라고 불렀다.
소금통이라는 뜻이다.
사람은 음식을 안먹고도 일정기간 동안 살 수 있지만
숨을 쉬지 않거나 소금을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소금은 생명이기 때문이다.

수억만 년 전부터 이땅에 존재해온 바닷물이
'생명의 고향'이라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인간 생명의 고향인 “엄마의 뱃속” 역시 바닷물(양수)이다.
엄마 뱃속이 바닷물이 아니라면 아기는 자랄 수 없다.

 인류의 역사는 소금의 역사
* 샐러리(Salary)의 어원은 소금을 뜻하는 라틴어 ‘Sal'이다.
   로마 시대에 공무원의 봉급을 소금으로 지급했는데, 이를 라틴어로 ‘Salarium' 이라고 했다. 
   이것이 영어의 샐러리 어원이 되었다.
 
* 군인(Soldior)도 봉급을 소금으로 받았다.
   라틴어 ‘Slodior'는 소금으로 봉급을 받는 군인을 뜻한다.
 
* 샐러드(Salad)도 소금에서 나온 말이다.
   채소에 소금을 뿌린 음식을 ‘Salade'라고 했다.
 
* 실크로드 이전에 이미 ‘Salt Road'가 있었다.
   로마제국이 건설한 세계 최초의 무역로인 살라리아 가도(Via Salaria)는
   바다로부터 소금을 나르는 소금길이었다. 
 
* 히말라야 고산지대에는 지금도 소금길이 있다.
   유목민들이 야크떼를 몰고 목숨을 걸고 수백km 떨어진 소금 호수에 가서
   소금을 채취해 시장으로 운반했다. 
 
* 고대 이집트에서는 시신을 소금물에 절인 뒤, 미이라를 만들었다.

소금의 비극, 소금의 누명
 
'하루에 소금 3g을 줄이면 한해에 9만2천명의 목숨을 살릴 수있고,
 240억 달러의 예산을 절감할 수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커스틴 비빈스-도밍고 박사 연구팀의 논문의 요지이다. 
 
어떻게 이런 무지막지한 결론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소금의 비극은 ‘염화나트륨(Nacl)'에서 시작된다.
그들이 말하는 소금은 천일염이나 죽염이 아니라, 정제염 또는 암염이다. 
  
정제염이나 암염은 순도 99%의 염화나트륨 덩어리다.
소금을 염화나트륨으로만 섭취하면 당연히 혈압이 올라간다.
나트륨은 혈압을 올리고 칼슘과 칼륨은 혈압을 내린다.
 
정제염이나 암염은 염화나트륨만 있고 칼슘이나 칼륨과 같은 미네랄은 거의 없다.
그런데 천일염 쪽으로 오면 사정이 달라진다.
바닷물은 그 자체가 미네랄의 보물 창고다.
 
바닷물을 말린 천일염 역시 미네랄 덩어리다.
즉 천일염에는 염화나트륨만 있는게 아니라 각종 미네랄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많이 섭취해도 칼슘, 칼륨, 인, 셀레늄, 망간, 아연 등의 미네랄이 작용하여
몸안에 과다하게 들어온 나트륨 배설 시키기에 문제가 없다.
특히 한국의 천일염은 세계 최고의 미네랄 함유율을 자랑한다.
프랑스 게랑드 천일염 보다도 미네랄 함량이 3배나 더 높다.
우리나라 서해안 천일염의 염화나트륨 함량은 80-85%이고, 나머지 15-20%는 미네랄 성분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소금을 먹고 있는가?
서양사람들과 똑같은 소금을 먹고 있다.
시중의 각종 식품은 거의 대부분 정제염을 사용하고 있다. 
 
잘 알다시피 한국인의 소금 섭취량은 세계 최고 수준.
미네랄이 결핍된 채 염화나트륨만 잔뜩 몸안에 집어 넣고 있으니 비극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만약 염화나트륨 소금에서 ‘미네랄 소금’으로 돌아 간다면,
비극은 막을 내릴 것이고 위와 같은 끔직한 연구결과도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다. 
 
정제염을 쓰는 집에서도 김치만큼은 국산 천일염으로 담근다.
왜 그럴까?
정제염으로 김치를 담그면 얼마 안가서 김치가 물러 터져 버린다.
중국산 천일염을 써도 비슷한 사태가 벌어진다.
그러나 질좋은 국산 천일염 또는 죽염으로 김치를 담그면, 김치가 오래 간다. 
한국 천일염은 미네랄이 풍부한 데다 알카리성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소금이 신진대사를 주도한다. 사람은 바닷물(소금물)에서 태어난다.
아기가 자라는 엄마 뱃속의 양수는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하다. (두산백과사전)
양수의 소금농도 = 0.9%, 사람 핏속의 소금농도= 0.9%,
세포의 소금농도 = 0.9%, 링거주사액 소금농도= 0.9%.
즉 소금농도 0.9%는 생명의 기준이다.
 
만약 소금 농도가 0.9%에 미치지 못하는 양수에서 자란 아이는 뇌와 뼈, 생식 기능이
선천적으로 약한 체질로 태어나게 된다.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서는 소금을 이렇게 가르친다.
소금이 몸에 들어오면 위액의 염산이 되어 살균작용이나 소화작용을 돕는다.
또한 소금은 피와 섞여 몸 구석구석을 돌면서 세포 속의 노페물을 새 물질로 바꾸어 주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이밖에도 소금은 신경이나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기도 한다. 
 
소금은 단순한 염분이 아니라 ‘생명물질’ 이라는 이야기다.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을 먹고 분해시켜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신진대사라고 한다. 
 
신진대사가 멈추면 사람은 죽는다.
그 신진대사를 주도하는 것이 바로 소금이다.
만약 몸 안에 소금이 부족하여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면 혈액이 산성화 되고, 
면역력이 약해져 병들게 된다.
사람이 밥을 먹고 소화를 시킬 수 있는 것도 소금 때문이다.
 
소금 속의 염소 성분은 위액의 재료가 된다.
만약 소금 섭취량이 부족하면 위액의 농도가 묽어져 소화에 장애가 발생한다. 
천일염이나 죽염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바로 그런 이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