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도 이루어진 곳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특종] 신천지예수교회, 2차 1100명 혈장 공여 진행함
[특종] 신천지예수교회, 2차 1100명 혈장 공여 진행함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이때 훈훈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보다 빠른 치료제 개발이 요구됨에 따라 지난 7월 1차 혈장공여에 이어 2차 단체 혈장 공여를 진행합니다.
이번 2차 단체 혈장 공여 종료시 총 완치 성도님들중 1,700여 명이 혈장 공여를 마치게 됩니다. 이만희 총회장께서는 25일 서신을 통해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 받은 성도님들의 피(혈장)가우리나라와 국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혈장 공여에 앞장서자”며 완치 성도님들의 혈장 공여를 적극 권장하셨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3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해 국민들께 근심과 걱정을 끼쳐드린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코로나19가 극복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기간 : 8월 27일(목)~9월 4일(금) 7일간(토, 일 제외) * 시간 : 오전 9시~오후 5시 * 장소 : 대구육상진흥센터(대구시 수성구 미술관로 88번지) 늦었지만 특종기사 올립니다
생명의 어록(2)
생명의 어록(2) 2020.2.9 "말씀 먹은 사람에게서는 말씀밖에 나올 게 없다."
■ 이 사람(총회장님)은 배운 게(세상 지식) 없어서, 내 것이 나올 게 없다. 감을 먹은 사람에게서는 감이 나오고 배를 먹은 사람에게서는 배가 나오듯이, 말씀 먹은 사람에게서는 말씀밖에 나올 게 없다.
■ 자기가 갖추어야 할 실력도 못 갖추고 자신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밤낮 남의 흉이나 보고 잘잘못이나 따지는 사람은 멍청해도 그렇게 멍청한 사람이 없는 것이다.
■ 하늘의 천사들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겠는가? 항시 지켜 주고 항시 동행하고 함께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를 꼭 믿고, 아침저녁으로 기도하자.
아름다운 신천지 2020.2.9 구역예배 공과 中 |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생명의 어록(1)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생명의 어록(1)
말씀 안에는 하나님이 생명을 담아 두었으니 대략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또한 천국 비밀을 비유로 감추어 두었고,
계시록에 3가지 비밀이 있으니 계시록만은 완벽하게 깨달아
마음에 새기고 걸어 다니는 성경책, 생명체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2019년 9월 21일 토요일
두통, 어지럼증..무심코 넘기는 뇌질환 증상
두통, 어지럼증..무심코 넘기는 뇌질환 증상
두통과 어지럼증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다. 하루 이틀정도만 참으면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지다보니, 무심코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우리 신체기관 중 가장 중요하다고 손꼽히는 뇌의 질환을 알리는 전조 증상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와 관련해 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에서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이와 관련된 뇌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두통의 종류
두통은 크게 △근육 수축에 의한 긴장성 두통 △혈관의 수축과 이완에 따른 혈관성 두통 △외부적인 충격에 의한 외상 성 두통 △뇌종양에 의한 두통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긴장성 두통은 가장 흔한 형태로 대개 쪼이듯이 띵하게 아프고 머리가 맑지 않으며 오래 지속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오전보다 오후에 증상이 더욱 심하며, 두통과 함께 뒷목이 뻣뻣하거나 어깨가 결린다.
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 윤성상 교수는 "긴장성 두통은 스트레스, 나쁜 자세, 걱정, 우울증 등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가장 좋은 치료법이자 예방법은 근육을 느슨하게 유지하는 이완훈련과 함께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힘쓰는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에게 익숙한 편두통은 혈관성 두통에 속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지끈거리고 욱신거리는 통증으로, 속 울렁거림과 함께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을 동반한다. 눈앞에 뭔가 번쩍거리는 느낌, 혹은 어지럼증 등 불쾌한 기분이 든다면, 두통이 온다는 징조다. 긴장성 두통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조절과 규칙적인 수면, 커피, 술, 화학조미료, 가공한 육류의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
◇주의해야 할 두통 증상
문제는 뇌종양에 의한 두통이다. 뇌종양은 다른 종양에 비해 발생 빈도가 낮지만 높은 사망률로 인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뇌종양이 뇌압을 상승시켜 다양한 형태의 두통을 보인다. 편두통처럼 욱신거리거나 콕콕 찌르는 것 같은 예리한 통증은 드물다. 오후에 주로 발생하는 긴장성, 혈관성 두통과 달리, 뇌종양에 의한 두통은 장시간 누워있는 새벽에 두드러진다.
윤성상 교수는 "두통과 함께 국소적인 신경장애, 오심과 구토가 동반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며 "발생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만큼, 적극적인 정기검사와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두통은 우리 몸이나 마음에 이상이 있다는 일종의 경고 증세로 절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어지럼증과 함께 동반되는 발음장애
뇌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려운 신체기관 중 하나 혈관을 통한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뇌경색은 동맥경화증에 의한 혈관 협착과 심장 등에서 떨어진 혈괴가 뇌혈관을 막을 때 발생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사지마비를 비롯해 감각, 발음 장애로, 눈에 띄는 점은 몸 한 쪽에만 발현된다는 것이다. 증상은 손상된 뇌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오른쪽 뇌는 왼쪽 몸의 운동과 감각 기능을, 왼쪽 뇌는 오른쪽 몸의 운동과 감각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김범준 교수는 "증상은 손상된 뇌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뇌의 뒤쪽 혈관에 뇌경색이 발생하면 어지럼증과 함께 균형 감각 이상, 발음, 시야 장애 등을 보일 수 있다"며 "증상이 완화되거나 없어졌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혈관이 막히면 바로 뇌 손상을 입는 환자가 있는 반면, 혈관이 막혔더라도 다른 혈관으로 피의 순환이 일정시간 가능한 환자도 있기 때문이다. 혈관이 일시적으로 막혔다가 다시 뚫리면서 증상이 완화되거나 없어지는 경우, 이를 전조 증상으로 인식해야 된다는 것이다.
김범준 교수는 "미니 뇌졸중으로 불리는 일과성 허혈성 발작은 통상 뇌경색 환자 5명 중 1명꼴로 나타난다"며 "증상이 일시적이라 무심코 넘기는 경우가 많은데, 환자의 약 10% 가량이 석 달 이내에 재발하기 때문에 증상이 사라졌다 하더라도 병원에 반드시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년 9월 12일 목요일
건강과행운을 부르는 집안 풍수 10가지
건강과행운을 부르는 집안 풍수 10가지
1. 집안에는 녹색 관옆식물을 키우라
단, 사람키보다 크면 안된다.
2. 금전운을 바란다면 금색, 노랑색을 사용하라.
벽지, 가구
3. 침대 안쪽에서 남편이 바깥쪽에서 여자가 자라
문에서 먼쪽이 기운이 쎄게 작용한다.
4. 거실이 어둡다면 양의 기운을 가진 목재를 사용하라
꽃,산그림을 배치하고 붉은색 소품을 사용하라
5. 여행중의 기념품은 침실에 두지마라.
집안의 기운과 어울리지 않는다.
6. 식탁은 벽에 붙여두지 않는다.
벽이 운의 흐름을 막기때문이다.
7. 냉장고와 전자랜지는 붙이지 않는다,
물의 기운과 불의 기운은 상극이다.
8. 칼은 보이는 곳에 두지 않는다.
보이는 곳에 두면 애정운이 좋지 않다.
9. 현관 정면에는 거울을 두지 않는다.
들어오는 복도 나간다.
10. 거실에는 절대 거울을 두지 않는다.
가족들 사이 좋지 않는 기운이 미친다
보이는 곳에 두면 애정운이 좋지 않다.
9. 현관 정면에는 거울을 두지 않는다.
들어오는 복도 나간다.
10. 거실에는 절대 거울을 두지 않는다.
가족들 사이 좋지 않는 기운이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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