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3일 월요일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신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생명체이신 창조주이시고, 또 하나는 피조물인 사악의 신이다.
창조주는 자기가 창조했기에 물론 피조물을 사랑한다.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자기가 창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조물들에게 고통을 주어 창조주를 이병철 씨같이 원망하게 한다.
그러면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누군가? 신계(영계)에는 네 그룹(네 생물, 네 천사장)이 있다. 이 중 1/4의 군대를 맡은 한 그룹(천사장)이 신 곧 하나님을 배도함으로 사악의 신(사단, 마귀)이 된 것이다. 이 자가 참 하나님의 신을 쫓아내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한 자이다. 이 자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가로채어 주관해 온 역적 마귀이다.
창조주 참 신이 이 사실을 피조물인 사람에게 알게 한 방법이 성경책이다.
4번의 답에서 말한 바같이 언젠가 참 신인 창조주가 오시어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게 된다. 사람의 고통은 참 신인 창조주가 주는 것이 아니며, 역적 사악의 신이 주는 것이다.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양파삼겹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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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일 월요일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을 약대(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했는데, 부자는 악인이란 말인가?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을 약대(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했는데, 부자는 악인이란 말인가?
부자는 악인이 아니다. 부자는 두 가지가 있다.
물질 부자와 마음의 부자가 있다.
물질이 부한 자와 가난한 자는 결국 같다.
같은 24시간, 같은 밥 세끼를 먹는데 무엇이 다른가?
하지만 마음의 부자는 다르다.
만일 부자가 천국을 못 간다면 왜 하나님이 욥에게 재물을 더 줬겠는가?
마음의 부자는 부족함이 없으므로 안일하여 구하지 않는다.
물질 부자는 그릇을 다 채우지 못해 구하고 그것을 위해 일한다.
권세자이든 물질 부자이든 자기를 알고 참 하나님을 알면, 진정한 보화가 무엇인지 알고 구할 것이다.
그것은 생명이다.
꿈같이 썩어 없어지는 양식보다 영원히 썩지 않는 양식을 구해야 할 것이다.
부자는 악인이 아니다. 부자는 두 가지가 있다.
물질 부자와 마음의 부자가 있다.
물질이 부한 자와 가난한 자는 결국 같다.
같은 24시간, 같은 밥 세끼를 먹는데 무엇이 다른가?
하지만 마음의 부자는 다르다.
만일 부자가 천국을 못 간다면 왜 하나님이 욥에게 재물을 더 줬겠는가?
마음의 부자는 부족함이 없으므로 안일하여 구하지 않는다.
물질 부자는 그릇을 다 채우지 못해 구하고 그것을 위해 일한다.
권세자이든 물질 부자이든 자기를 알고 참 하나님을 알면, 진정한 보화가 무엇인지 알고 구할 것이다.
그것은 생명이다.
꿈같이 썩어 없어지는 양식보다 영원히 썩지 않는 양식을 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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