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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9일 화요일

비타민의 종류와 효능


 
 
 
 
 
 
 
 
 
 
 
 
 



바이탈(Vital) 아민(amine)이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질소를 함유하고 있는 아민 화합물을 말한다. 그러나 요즘 그 종류가 늘어나 비타민 A, 비타민 B, 비타민 C, 비타민 D 등 질소를 함유하지 않은 비타민도 많이 있으나 생명 유지에 필수 불가결한 보전소 중 하나란 점에서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비타민류는 전분질, 단백질, 지질처럼 에너지를 방출하진 않으므로 열량소로서의 가치는 없지만 전술한 바와 같이 보전소적인 가치는 상당히 높다. 인체 내에는 특유의 각종 효소가 무수히 존재하며 모든 조직 세포의 운영은 전부 효소 활동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식품 등을 통해 섭취한 대부분의 비타민은 대개 체내로 들어오면 활성기라고 불리는 효소의 일부로 편입되어 활약한다. 일례를 들면 예로부터 각기병 비타민으로서 인기가 높안던 비타민 B1은 카르복실라아제라는 효소의 조효소에 해당하는 코카르복실라아제속에 편입되어 그 일부를 형성해 포도당 분해 산물인 초성포도당, 알파 케토산이란 물질의 `산화적 탈탄산` 작용에 관여한다. 거기서 이 비타민이 빠지면 다발성 신경염 등이 발생하므로 당질 대사에는 필수적인 보전소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비타민이 결핍되면 그 종류에 따라 신체 어딘가의 상태나 작용에 혼란이 발생하고, 이상이 생겨 결핍증의 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 비타민 A (레이놀)
1일 표준 필요량은 유소아 800 ~ 1500, 청소년 2000 ~ 2500, 성인 2000, 임산부 2500 ~ 3500로써 IU(국제단위)로 규정되어 있다. 그리고 잉여분은 간장 등에 저장되어 필요에 따라 혈액 속으로 방출 된다.
비타민 A가 들어있는 채소 하루 섭취량은 우유를 2500ml만 먹으면 되고, 달걀 5개(500g)개만 먹으면 된다. 토마토는 5개, 당근은 60g, 시금치는 120g, 마른김은 10장 정도 씩만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보충할 수 있다.
이른바 동물 간이나 간유 속에 많이 들어 있으며, 결핵 화학 요법제가 발견되기 이전만 해도 강유는 결핵 환자들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로 여겨졌다. 또한 야채류 속에는 인체 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프로 비타민 A란 형태로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비타민 A는 우리몸에서 성호르몬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D와 함께 뼈의 성장에 관계하고, 또한 시각의 암순응에 필수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으나, 비타민 A 결핍시 발생하는 질병으로는 야맹증, 생식기능, 눈의 각막 연화 ` 건조증, 어린이 성장 저해와 염증 피부가 거칠어 진다.등이 있다.


◆ 비타민 B1(티아민)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1mg 남짓으로 임산부나 병후에는 필요량이 약간 증가한다. 당질 대사와 깊은 관련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당질을 많이 섭취할수록 그에 비례해서 필요량도 증가하는 비타민으로서 결핍되면 각기병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쌀눈 속에 많기 때문에 각기병을 백미병이라고도 부르며 흰 쌀밥을 먹는 사람에게 많은 질병으로 여겨왔다. 현재, 분명히 확언할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이 사고하고, 육체를 움직일 때에 필요한 에너지원은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당질이며 그것이 제대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어쨓든 비타민 B1 이 반드시 필요하다.


◆ 비타민 B2(리보플라빈)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1mg 가량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결핍증이 발생한 경우에 한해서 2mg 남짓으로 규정되어 있다. 처음에 비타민 B 중에 B1과 다른 인자가 있음이 밝혀지고 얼마 되지 않아 심근에서 추출한 호흡 효소(심장의 근육이 조직 호흡을 영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효소)의 조효소임이 밝혀졌다. 체내에서는 단백질의 일부로서 산화 효소의 활성기로 활약한다.
결핍 증상으로는 주로 입술, 구강, 코의 점막, 혀, 목의 점막 등에 염증, 부종, 미란(살갗 또는 점막, 혀, 목의 점막 등에나 화상, 외상 등으로 물집이나 고름이 터진 자리에 생김), 궤양 등을 일으키거나 구순염, 비염, 구강염 등이 발병하거나 지루성 피부염(지루성 탈모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쌀겨, 콩류, 달걀 노른자, 간 등의 식품 속에 많이 들어 있다.


◆ 니코틴산과 니코틴산 아미드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15mg, 결핍시에 한해서 100mg 이내로규정되어 있다.옥수수를 주식으로 하는 지역의 주민들에게 특유의 피부병이 있다는 것에서 발견되었으며, B2군에 속하는 비타킨의 일종이다. 체내에서는 탈수소효소의 조효소로 활약함이 밝혀졌다.
결핍시에는 설염이나 구강염 혹은 일광 과민증 등의 원인이 되며 수족, 안면, 목덜미 등의 부위에 햇볕에 그을렷을 때와 같은 홍반, 붉은 사과 같은 홍반, 기미 드의 증상이 발생하고, 소화관 점막에도 장해를 일으키는 페라그라병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육류, 우유, 달걀 노른자 등의 식품 속에 다량 존재한다.


◆ 비타민 B6(피리독신)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약 5mg 으로 생각되며, 결핍시의 치료 용량으로 10mg에서 최고 50mg으로 생각된다. 니코틴산과 마찬가지로 페라그라병 예바ㅇ의 한 인자로 여겨지며 비타민 B2군에 속한다. 이 물질은 체내에서 아미노산으로부터 탈산화 작용을 운영하는 효소 및 아미노산의 아미노기를 원활하게 다른 곳으로 전이시키는 효소의 조효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단백질 대사와 깊은 관련을 가지며, 분명한 것은 시스틴, 시스테인, 메티오닌, 트립토판이란 중요 아미노산 대사에 필수적인 물질이란 것거ㅣ 리놀산과 아라키돈산 등의불포화 지방산이 산화될 때 없어서는 안 되는 조효소라는 것이다.
결핍시에는 이러한 지방산의 대사와 이용이 방해를 받아 지방간 등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인체 내에서는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므로 결핍증은 여간해서 발생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단 지속족으로 항생 물질을 투여받고 있는 사람이나 마늘을 상용하는 사람의 장 속에서는 결핍증이 발생한다. 그것은 이러한 비타민류를 생산하는 세균이 억제되기 때문이다.
★ 비타민 B6 보충설명


◆ 비타민 H(비오틴)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150 ~ 300 감마(1감마는 1000분의 1mg)로 규정되어 있고, 역시 B2군에 속하는 비타민의 일종이다. 결핍시에는 피부염, 신경염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체내에소는 피르부산이란 물질이 오가변화하는 과정에 필수적인 물질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인체 내에서는 장내 세균이 합성한다.
이와 같이 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비타민군에는 이 밖에도 판토펜산, 이노시톨(근육당이라고도 함), 파바(파라아민 안식향산) 등이 있으며 이노시톨은 지방 콜레스테롤 대사에, 판토텐산은 비타민 H와 유사하게 조직 세포 내에서 피루브산 산화에 필요한 조효소의 일부를 형성하여 아세틸기의 전이에 관하고 당질이나 지방 대사와 연관성을 갖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지금처럼 안이하게 항생 물질과 화학 요법제를 남용하거나, 항시 마늘을 상식하는 사람의 체내에서는 이러한 비타민류가 결핍되어 이ㅆ기 때문에 중대한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 비타민 C(엘 아스코르빈산)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50 ~ 60mg, 극도로 결핍되었을 때는 100 ~ 200mg으로 규정되어 있다. 발열시에는 소비량이 증가한다. 잇몸에서 피가 나는 괴혈병에 효과적인 비타민으로서 일직부터 주목받아 왔으며 혈관벽의 출혈 방지에 관여한다. 즉 모세혈관 벽의 기저막을 구성하고 있는 무코 단백질의 생성 대사와 관련을 맺고 있으므로 비타민 C가 부족하면 모세혈관벽이 약해진다. 이 때 비타민 p도 C의 작용을 돕는다. 발육기인 영유아기에 비타민 C가 부족하면 관절이 손상되는 맬라바로병(분유로 키운 젖먹이에게 나타나는 비타민 C 결핍증)에 걸리게 된다. 최근, 암을 예방한다며 대량으로 섭취하는 사람이 있는데 방광암 등의 경우엔 비타민 C의 대량 투여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혈액 응고에 필요한 혈소판의 생성을 촉진시켜 B1과 공조하여 상승 작용을 일으키고, 과잉 섭취한 비타민 A,D와 길항 작용(상반되는 2가지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여 그 효과를 서로 상쇄시키는 일)을 해서 티록신(갑상선 호르몬)의 과도한 작용을 억제하고, 멜라닌(피부의 검은 색소) 색소의 형성을 억제하는 등의 다양한 작용이 밝혀지고 있다. 푸른 야채, 콩나물, 감귤류, 딸기, 무 등의 식품 속에 풍부하게 존재하며 자연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비티민C, 하루 얼마나 먹을까?
반복된 일상과 각종 스트레스로 지친 사람들에게 청량제로 받아들여지는 것 중의 하나, 바로 비타민! 그래서 생활에서 활력소를 주는 사람들을 "생활의 비타민"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그 중, 비타민의 왕이라 할 수 있는 비타민C! 최근 현대인들에게 비타민C의 섭취가 강조되면서 비타민제, 비타민 음료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비타민C도 과용하면 많은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지만, 사람들에게 과용의 위험이 잘 인식되어 있지 않는 것이 문제다. 비타민C, 과연 어떻게, 얼마나 먹는 것이 올바른 섭취법인지 자세히 알아본다.






◆ 비타민 D(엘고칼시페롤, 칼시페롤 = D2, 콜레칼시페롤 = D3)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0.01mg, 결핍시에 한해 0.05 ~ 0.5mg으로 규정되어 있다(순수한 D3 0.025ug이 나타내는 생리적 효력을 1 국제단위로 규정하고 있다. 1ug은 1000분의 1mg), 성장기의 유아나 임산부에게는 특히 필요하며 결핍되면 구루병 X자 다리 등의 한 원인이 된다. 하지만 현재 이러한 질병들은 급격히 감소했다. 칼슘과 인의 정상적인 대사를 조절하는 비타민으로서 뼈에 대한 칼슘 침착을 촉진한다.
과잉 섭취하면 토유,식욕 감퇴, 변비, 무욕상 안모(얼이 빠져 있는 듯 멍해 보이는 얼굴), 피부 겆조, 근육 이완, 구강 건조, 다음(술이나 약물의 과다 복용), 발열, 뼈 말단의 석회 침착에 의한 비후(피부 점막 따위가 부어 올라 두껍게 됨)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강유속에 비타민 A와 공존하며 들어 있다. 또한 표고 버섯이나 효모 속에 들어 있는 엘고스테롤은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 D로 변한다.









◆ 비타민 E(세라미형 알파 토코페롤)
토코페놀에는 네 종류의 토코페롤과 4종류의 토코트리아놀이 있는데, 이 중에서 생체 활성이 커서 비타민 E의 대명사처럼 일컬어지는 알파 토코페롤을 가리켜 특별히 세라막 손상과 조직 손상을 방지하며, 결핍시 동물의 생식 기능이 상실되고 사람의 경우, 드물긴 하나 적혈구 막 손상으로 용혈이 항진되어 빈혈을 초래할 수 있다.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10mg, 결핍시에 최고 100mg까지로 규정하고 있으나 인체 내에서의 결핍증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벽의 과산화 지질 흡수 방지, 체내 불포화 지방산의 과도한 산화 방지 등에 유용한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항산화제로서 노화방지, 암 예방, 임신을 도와준다. 또한 비타민 E는 우리 몸을 파괴하는 나쁜 산소를 없애 준다.
배아 혹은 배아유, 달걀 노른자, 콩나물 등의 식품 속에 다량 함유 되어 있다.







◆ 비타민 K(피트나디온)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5 ~ 10mg, 결핍시에 최고 50mg으로 한정되어 있다. 혈액 응고에 필수 성분인 프로트롬빈이란 물질이 간장 세포 내에서 생성될 때 필요한 비타민이다. 과잉 섭취하면 메스꺼움, 구토, 신장, 간장의 기능 장애가 발생하며 영유아기에는 특히 이런 증상이 극명하게 나타난다.


◆ 비타민 L
젖 분비 촉진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 비타민 M(엽산, 프테로일글루타민)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0.5, 결핍시 최고 20mg까지로 규정되어 있다. 중요한 세포속의 핵산의 생 ` 합성과 관련있으며, 특히 빈혈에 효과적인 비타민이다. 골수의 적 ` 백혈구 형성에도 관여하며, B12와도 깊은 관련을 맺고 상호 작용한다. 효모, 육류, 간장, 푸른색 야채(시금치 등) 속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 비타민 P(헤스페르딘)
모세혈관 벽이 약화되지 않도록 하는 비타민 C의 작용을 보조한다. 감귤류의 과피 속에 들어 있다.


◆ 비타민 B12(시아노코발라민)
성인 1일 표준 필요량은 약 2,5ug, 결핍시에는 1일 10ug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간장 속에서 발견된 비타민으로 악성 빈혈에 좋다고 하며, 분자 내에 코발트를 함유하고 있어 수용액이 아름다운 코발트색(하늘색)을 띤다. 핵산의 합성(뉴클오티드의 합성), 메틸기의 전이(메티오닌, 코린 등)에 조효소로 작용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 중요한 비타민이다. 어던 종류의 항암제는 엽산, B12에 길항 작용을 하기 대문에 약물로 인해 악성 빈혈이 발생하여 환자가 더한층 쇠약해질 수 있다. 그래서 암 세포를 박멸하고 싶긴 하지만 그 약물을 끝까지 사용할 수 없다는 모순이 생긴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항암제가 가진 문제이다.
비타민은 인체 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모두 식품을 통해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말은 아주 오래 전부터 늘 해오던 진부한 말이지만 B1, B2, 비오틴, 이노시톨, 판토텐산, 파바 등처럼 우리들의 장 속에 항상 존재하면서 비타민을 생성하고 있는 유익한 세균군 덕택에 반드시 외부로부터 섭취하지 않아도 되는 비타민도 잇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비타민도 인체가 정상적인 활동을 지속해 나가야만 비로소 제 기능을 발휘한다. 그런데 화학 요법제나 항생 물질의 등장이후 그러한 약물을 연용 혹은 다용하는 의료 체제가 요즘은 일반화되고, 정착되었다. 감기가 악화되어 목이 아프다, 열이 내리질 않는다. 풍진이다, 폐렴이다, 설사다, 식중독이다 등의 이유로 현대인의 신체는 항상 물질에 찌들어 있다.


◆ 엽산
수용성 비타민 b 복합체의 하나로 '엽산'이란 용어는 라틴어 folium(식물의 잎이라는 뜻)으로부터 유래되었으며, 엽산은 아미노산과 핵산의 합성에 필수적인 보효소로 작용하며, 또한 조혈기관에 작용하여 정상적인 적혈구 생성에도 관여한다. 또한 간장의 작용을 돕고, 지방이 조직에서 이용되도록 돕는 작용도 있다. 엽산은 정상적인 뇌기능 수행에 필요해 주로 척수와 세포외액에 농축돼 있다.
건강한 모발, 피부, 신경, 점막, 혈액 모두에 중요하며, 면역기능을 도와주고 동맥경화와 점막의 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녹색잎을 지닌 채소와 콩, 참치, 계란, 견과류, 간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나 식품을 조리, 가공하는 과정에서 50∼90%까지 파괴되는데, 특히 열에 의해 쉽게 파괴되며, 조리수를 통한 손실량이 절반에 이르므로 신선한 생과일과 지나치게 열처리하지 않은 채소가 엽산 공급원으로 좋다.
엽산 결핍증세는 초기에는 무력감, 우울증, 건망증의 증세가 오고, 더 진행되면 거대적아구성 빈혈, 체중감소, 소화기장애, 성장부진 등이 나타난다. (쇠약, 설염(舌炎). 위장장애, 지방성 설사, 소구성,대구성 빈혈이 특징이다.)
한국 성인의 엽산 권장량은 1일 250
★ 엽산, 출혈성뇌졸중 예방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葉酸)이 두 가지 형태의 뇌졸중 가운데 하나인 출혈성뇌졸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 엽산,두뇌 노화 방지에 효과

엽산을 다량 섭취할 경우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방지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네덜란드 과학자들이 20일 밝혔습니다.
★ 엽산으로 치매 위험 막는다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면 치매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작성자: 하주영 시간: 오후 8:57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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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비타민 #신천지 #이만희 #한기총 #

건강녹즙의 종류와 효능, 건강녹즙 만들기

 







감 녹즙
생즙은 고혈압 환자에게 좋으며, 각기에도 유효하다. 술 취독을 풀어 준다. 설사를 멎게하고, 배탈을 낫게해 준다.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말 것
감, 사과, 꿀이나 요구르트를 적당량 섞어 믹서에 갈아 먹는다.
  • 감자 녹즙
    팩틴이라는 섬유성분은 변비와 설사를 다스리는 정장작용과 혈액속의 콜레스테롤을 조절하여 동맥경화증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위궤양, 싱지장 궤양, 위산 과다증에도 좋다.
    햇볕에 쬔 부분(파랗게 변한 부분), 감자의 눈을 떼어내고 꿀과 요구르트를 섞어 믹서에 갈아서 먹는다. 양배추, 시금치, 당근, 사과 등을 섞으며 더욱 효과가 좋다.
  • 고추 잎 녹즙
    감기 말만 들어도 지독하게 곤혹스런 느낌이 든다. 친구들이나 동료들한테 몸이 왜 컨디션이 않좋으냐면 예 감기가 좀 들어서요로 핑계댈 정도이다.
    고놈의 감기에는 천연 비타민 C로 무장하는 고추 잎 즙을 내어 드셔 보시기를 권합니다.
  • 구기자 녹즙
    열매에는 강장제로 쓰이는 베타인이 함유되어 있다. 기를 보강시켜 준다.
    구기자, 시금치, 당근, 사과, 벌꿀, 요구르트를 적당량 섞어 믹서기에 갈아서 먹는다.
    가시에 살짝 스쳐도 생기는 염증에는 장수식품으로 알려진 구기자에는 활성효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과가 큰 구기자 즙을 먹는다.
  • 레몬즙
    레몬이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각종 화장품의 첨가제로 응용되고 있기도 하다.
    지금까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레몬에는 당분, 칼슘, 철분, 비타민 B1, B2, C, 구연산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레몬은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지 않게 예방하고 제거하는 작용을 발휘한다. 장기간에 걸쳐 납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을 많이 쓴 경우 피부에 색소 침착과 얼룩이 생기기 쉬운데 이때 레몬즙을 응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즙 2스픈을 우유 한 컵에 섞어서 마시거나 레몬즙과 계란 흰자위를 섞어서 얼굴에 마사지를 하면 된다.
  • 머루 녹즙
    보혈작용이 있고, 폐가 약한 사람, 이뇨 효과가 잇고, 갈증과 구역질에도 효과가 있다.
    머루 300g, 당근 150g, 요구르트를 적당히 넣고 믹서에 갈아 먹는다.
  • 무즙
    무에 함유돼 있는 비타민 C의 함량은 사과의 10배에 이른다. 무에는 또 칼슘과 인, 칼륨, 철분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무는 얼굴색이 검거나 검버섯, 기미 등이 생기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증상을 개선한다.
    따라서 평소 무즙을 즐겨 마시고 생무를 자주 먹으면 피부의 기혈 운행을 개선시켜서 피부를 곱고 탄력이 넘치게 한다.
    껍질이 푸른 무를 깨끗이 씻은 뒤 그 즙을 짜내어 이를 매일 3 ~ 4컵씩 5주일 정도 계속 마신다. 이렇게 하면 검버섯이 없어지거나 색갈이 엷어진다. 특히 피부가 거칠고 윤기가 없는 경우에 효과가 좋다.
  • 미나리 녹즙
    생즙은 고혈압 환자에게 적합하고, 해열, 일사병등에 유효하다.
    미나리, 샐러리, 당근, 꿀, 요구르트를 믹서에 갈아서 먹는다.
  • 복숭아 즙
    노인성 변비나 관상동맥경화에 효과적이며, 식욕증진과 피로회복, 혈액순환,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어 피부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밤에 식은땀을 흘리거나, 담배의 니코틴을 제거하는 효능 또한 월등하다. 생즙은 기침치료에 좋고 장기간 복용하면 얼굴색이 좋아지므로 미용식으로도 권장된다.
    씨를 발러낸후 물과 믹서에다 갈며 꿀과 레몬즙을 석는다. 건데기를 자내면 쥬스가 된다.
  • 부추 녹즙
    부추는 몸을 보온하는 데, 냉병, 부인병, 기침, 설사 등에 좋다.
    부추, 샐러리, 양배추, 사과, 당근, 생강, 요구르트를 적당량 섞어 믹서에 갈아 식전에 1컵씩 마신다.
    몸이 차가울 때도 부추 녹즙을 먹는다.
  • 샐러리 녹즙
    샐러리는 어질어질 하는 어지러움증에는 혈액중의 적혈구를 늘려줘 빈혈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샐러리, 시금치를 섞은 녹즙을 먹는다. 당근, 오이를 첨가해도 좋다.
  • 사과 즙
    사과는 맛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뇌졸중,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의 예방에 효과가 뛰어나며, 변비 예방 및 피부미용에도 효과를 볼 수가 있다.
    쥬스로 만들어 마시면 변비나 설사, 위장장애 등의 불쾌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는 사과에 들어있는 탄닌과 사과껍질에 있는 펙틴이 위장 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사과를 등분하여 물을 넣고 믹서에다 갈며 꿀과 레몬즙을 넣는다. 그냥먹으면 즙이요, 짜서먹으면 쥬스가 된다.
  • 생강 녹즙
    생강의 방향신미성분은 위점막을 자극하여 위액분비를 증가하고 구토, 설사, 해수, 혈액장애 등에 효과가 있다.
    생즙은 감기, 기침, 천식, 현기증, 두통 등에 좋다.
    생강 100g, 사과 반쪽, 벌굴 적당히, 요구르트를 섞어 믹서에다 갈아서 아침 공복시에 먹는다.
  • 쑥 녹즙
    부인병, 소화불량, 신경통, 혈압을 낮추어주는 작용, 이뇨작용, 이담작용이 있다.
    쑥, 사과, 당근, 벌꿀, 요구르트를 섞어 민서에 갈아 먹는다. 양배추를 혼합해도 좋은 효과가 있다.
  • 시금치 녹즙
    위장장애나 변비, 냉증, 거친 피부에 좋으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시금치, 벌꿀, 요구르트를 섞어 믹서에 갈아서 식전에 먹는다.
  • 씀바귀 녹즙
    이질, 황달에 효과가 있다.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도 효과가 있다.
    쓴 맛을 감추기위해 사과나 당근, 벌꿀, 요구르트를 섞어 믹서에 갈아 먹고, 시금치, 샐러리를 배합하면 좋다.
  • 양배추 녹즙
    양배추는 위의 점막을 보호하고 저항력을 증강시켜 준다. 위장이 약할 때.
    양배추 당근을 홉합하여 믹서에 갈아 먹는다.
    혈압이 낮을 때에는 양배추, 샐러리, 토마토를 섞은 생즙이 좋다.
  • 양파 녹즙
    유화알린이란 양파의 특이한 성분은 매운 맛을 내며, 세균 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 살충효과를 내며 고기나 생선 냄새를 없애준다.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요하고, 비타민 B1은 섹스 활동에 직접 관여한다는 사실이 밝혀 졌다. 또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하여 피의 흐름을 좋게할 뿐아니라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며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준다.
    양파 반쪽, 양배추 약간, 사과 반쪽, 소금, 식초로 간을 맞춰서 갈아 먹는다.
  • 연근 녹즙
    연근은 정력을 돕고, 폐병, 빈혈, 하혈, 각혈, 기침 등에 좋고, 피로를 빨리 느끼는 사람, 스테미너 부족으로 걱정하는 사람, 신경통, 류머티즘에 매우 효과적이다.
    연근, 꿀, 요구르트를 섞어 믹서에 갈아 먹는다.
  • 오이 녹즙
    미용, 이뇨작용, 부종을 다스린다.
    오이는 성질이 차고 약간 독성이 있어 많이 먹지 말고 비타민 C를 산화시켜 파괴하는 효소가 들어있어 딴 과일이나 채소와 섞어서 생즙을 만들면 비타민 C가 파괴된다.
    오이 150~200g, 벌꿀, 요구르트를 섞어 믹서에 갈아서 먹는다.
  • 우엉 녹즙
    신장에 이상이 있어 배뇨에 이상이 있으면 이뇨작용이 있는 우엉 녹즙을 먹는다.
    우엉, 당근, 입채소를 섞은 녹즙을 먹는다.
  • 익모초 녹즙
    익모초에는 레오누린이라는 쓴맛 성분이 중추신경 및 말초신경에 대해 약리작용을 나타내는데 특히 자궁에 대하여 수축작용을 한다.
    익모초 150g, 당근이나 오이 150g, 사과 200g, 벌꿀, 요구르트 적당량을 믹서기에 갈아서 먹는다.
  • 인삼 녹즙
    인삼의 주성분은 대체로 배당체 휘발성 원소, 무기성 원소, 지방질 등이며, 류머티스, 암, 빈혈, 혈압조정작용을 해 준다.
    인삼, 벌꿀, 요구르트를 적당량으로 믹서에 갈아서 먹는다.
  • 키위 즙
    혈압을 낮추고, 변비방지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하며 담배를 많이 피우거나 스트레스 해소에 적합하며, 피로회복 및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껍질을 벗기고 꿀과 함게 믹서에 간다.입맞대로 요구르트를 첨가하면 더욱 좋다.
  • 포도 즙
    자주색 포도즙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 혈소판의 응집을 30% 정도 감소시킬 수 있어 심장 기능을 좋게 한다.
    만성피로에는 포도즙 만으로도 좋은데 빨간 양배추, 토마토, 당근 등을 홉합하여도 효과가 좋다.
  • 표고버섯 녹즙
    핏속의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뜨려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심장병을 막아주고 위와 장에 독기가 뭉친 것을 풀어준다.버섯의 비타민과 무기질은 기운을 보해주고 정신을 맑게해 준다.
    비타민 D는 구루병을 예방해 주고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켜 뼈의 발육을 도우며, 골다공증에도 회복이 빨리 된다.
    말린 표교버섯, 꿀, 요구르트를 적당량을 섞어 믹서나 쥬서에 갈아 마신다.
  • 피망 녹즙
    헛배가 부르고, 살살 슬슬 스며드는 복통에는 피부미용에도 좋고, 두뇌를 좋게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피망즙이 유효.
    피망, 당근, 시금치를 섞어 믹서에 갈아 먹는다.
  • 작성자: 하주영 시간: 오후 8:49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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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 #노즙효능 #신천지 #이만희 #한기총 #

    2019년 1월 23일 수요일

    커피의 두 얼굴




     
     커피의 두 얼굴 
    커피는 사람들이 물 다음으로 즐겨 마시는 음료다.
    미국인들은 매일 4억잔 가량의 커피를 마시며
    매년 270만 파운드의 원두를 수입한다.
    커피는 미국인들이 즐겨 먹는 단일 식품 가운데
    산화방지제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다.
    수많은 의학 연구 보고에서 커피의
    긍정적인 효과를 지적했다.
    그렇다면 커피는 강장제인가?
    아니면 아침에 마시는 검정색 마약에 불과한가?
     커피는 약이다.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파킨슨씨 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고 있는
    여성에게는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이겨낼 수 있다.
    알츠하이머 환자들은 발병 20년전을
    기준으로 정상인보다 커피 소비량이 훨씬 적었다.
     최근의 생쥐 실험 결과 매일 커피
    다섯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을 섭취하면
    대뇌를 파괴하는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의
    형성을 줄여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성인에게 주로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을 예방할 수 있다.
    작성자: 하주영 시간: 오전 12:00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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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 #커피의 두 얼굴 #신천지 #이만희 #한기총 #신천지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상태 나빠진 '눈 시력' 단시간에 회복시키는 생활 실천법9


     
    날이 건조해서 그런가 눈도 힘든데 이렇게라도 건강지켜야겠네요
     
     
     
    작성자: 하주영 시간: 오후 11:57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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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 #날이 건조해서 그런가 눈도 힘든데 이렇게라도 건강지켜야겠네요, #신천지 #이만희 #한기총 #건강

    2019년 1월 18일 금요일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


     
     
     


    참 신 창조주가 악인을 만든 것이 아니다.

    역적 사악의 신이 사람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그 속에 들어가 악을 행하게 함으로 악인이 된 것이다.


    신의 씨는 신의 말이요, 악의 신이 들어가면 그 신이 그 사람을 통해 자기 뜻을 행하게 된다. 이러므로 악은 악의 신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창조된 만물에게는 영혼이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 이를 알 방법은 종교이다.









    1.초등 영상
    http://www.hmbc.tv/?cat=12
     
    2.교리비교 영상(신천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areMovie
     
    3.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
     
    4.신천지자원봉사
    http://www.hmbc.tv/?cat=4



     
    한기총의 교리와 신천지 교리비교를 꼭 해보세요!

     
    작성자: 하주영 시간: 오후 7:46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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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 #/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신천지 #이만희 #한기총 #건강

    신앙궁금증 -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이병철 씨는 종교(religion)의 뜻을 알지 못해서 한 말이다.    
    신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생명체이신 창조주이시고, 또 하나는 피조물인 사악의 신이다. 
    창조주는 자기가 창조했기에 물론 피조물을 사랑한다.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자기가 창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조물들에게 고통을 주어 창조주를 이병철 씨같이 원망하게 한다.    
    그러면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누군가? 신계(영계)에는 네 그룹(네 생물, 네 천사장)이 있다. 이 중 1/4의 군대를 맡은 한 그룹(천사장)이 신 곧 하나님을 배도함으로 사악의 신(사단, 마귀)이 된 것이다. 이 자가 참 하나님의 신을 쫓아내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한 자이다. 이 자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가로채어 주관해 온 역적 마귀이다.
    창조주 참 신이 이 사실을 피조물인 사람에게 알게 한 방법이 성경책이다. 
    4번의 답에서 말한 바같이 언젠가 참 신인 창조주가 오시어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게 된다. 사람의 고통은 참 신인 창조주가 주는 것이 아니며, 역적 사악의 신이 주는 것이다.









    1.초등 영상
    http://www.hmbc.tv/?cat=12
     
    2.교리비교 영상(신천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areMovie
     
    3.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
     
    4.신천지자원봉사
    http://www.hmbc.tv/?cat=4



     
    한기총의 교리와 신천지 교리비교를 꼭 해보세요!

     


    작성자: 하주영 시간: 오후 7:42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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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월 17일 목요일

    동의보감 건강음식처방 67가지




    <동의보감 건강음식처방 67가지>01.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줄기가 그만입니다

    02. 신장이 약한 분은 달팽이를 달여서 마시세요

    03. 소변 보기가 어려 울 땐 가오리가 정말 좋아요

    04. 피로할 때 인삼대신 잔대(일명백삼)를 드셔 보세요

    05. 고혈압이 걱정일 때 뽕나무차를 마시세요

    06. 기억력 증진에 오미자가 좋습니다

    07. 눈이 침침하면 결명자차를 드세요

    08. 포도는 껍질까지 잡수세요.(골다공증 예방약)

    09. 성인병 예방에 해바라기씨가 그만입니다

    10. 위장,비장 기능이 약할 때 밤을 드세요

    11. 콜레스테롤이 걱정되는 분 녹차 요구르트를 드세요

    12.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파이를 만들어 드세요

    13. 무, 꿀즙은 감기 특효약 이랍니다

    14. 우리 몸의 각종 신진대사를 돕는 다시마를 드세요

    15. 천식에 비파차만한게 없습니다

    16. 숙취엔 감식초를 드세요

    17. 동맥경화 예방엔 귤이 좋습니다

    18. 잇몸이 약할 땐 숙지황을 드세요

    19. 목이 뻣뻣 할 땐 모과를 이용해 보세요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을 드세요

    21. 흥분성 신경쇠약에 연꽃씨가 잘 듣습니다

    22. 간이 약할 때 모시조개도 좋습니다

    23. 식초를 먹으면 무조건 좋습니다

    24. 여드름이 많이 나면 삼백초차를 드셔보세요

    25. 두통에는 들국화차를 마시세요

    26. 꿈이 많고 잠을 못잘 때 차좁쌀을 달여 드세요

    27. 요로결석을 풀어주는 데는 조기가 좋답니다

    28. 위, 십이지장궤양에는 율무차도 좋아요

    29. 술 마신 다음날은 부추를 드세요

    30. 기관지에는 영지가 좋습니다

    31. 가래가 끓으면 살구씨 기름을 드세요

    32. 여름철 감기,인삼 ,오미자차를 드세요

    33. 당뇨병에 식초를 권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34. 당뇨병엔 두릅나물이 좋습니다

    35. 당뇨병엔 가시오 갈피를 드세요

    36. 옻닭이 암에 좋다는 거 아세요?

    37. 관절염엔 솔잎을 이용해 보세요

    38. 치질엔 모란꽃 끓인 물로 좌욕하세요

    39. 간경화엔 매실조청이 그만 입니다

    40. 위궤양엔 감초를 달여 드세요

    41. 양파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도 좋습니다

    42. 소갈증엔 다래가 좋습니다

    43. 초기 위궤양엔 연뿌리 경단이 좋습니다

    44. 오십견일때는 엄나무껍질을 끓여서 마시세요

    45. 요통에는 부추술과 술 목욕이 효과 있어요

    46. 신경불안증에는 멸치와 백합 달인 물이 좋아요

    47. 어지럼증이 심할 땐 오리고기가 좋습니다

    48. 추울 땐 쑥이 좋으니 자주 드세요

    49. 신경피로, 전신권태에 얼룩조릿대를 써 보세요

    50. 고혈압에는 무즙, 감즙이 좋습니다

    51. 장마철 피부병에는 녹두가 최고죠

    52. 기침이 심하면 머위꽃대를 달여 드세요

    53. 간기능 이상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54. 계속되는 요통에는 돼지 콩팥을 이용하세요

    55. 잔기침이 심할 땐 생강차에 엿을 녹여 드세요

    56. 편도선염엔 새우젓 태운 것을 이용해 보세요

    57. 수험생들에게는 생선류와 연근즙이 좋아요

    58.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면 들국화?k 다려 드세요

    59. 산성체질을 개선하려면 얼룩 조릿대를 끓여 드세요

    60. 잠 많은 수험생에게 대추씨를 날로 먹이세요

    61. 목이 아플 때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을 섞어 드세요

    62.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소금이나 산초를 식초에 달여 마시세요

    63. 식욕이 없을 땐 포도주 한잔 어떠세요?

    64.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는 팥즙에 꿀을 섞어 드세요

    65. 노인성 변비에는 꿀1숱가락에 파3뿌리를 달여 마시세요

    66. 중풍예방에는 채소즙이 좋습니다

    67. 웃음은 만병통치약 입니다,웃음은 명약이라잖아요

    작성자: 하주영 시간: 오전 6:16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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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 #동의보감 건강음식처방 67가지 #신천지 #이만희 #한기총 #신천지

    2019년 1월 4일 금요일

    어느 것 하나 부족해서도 안 되고, 넘쳐서도 안 되는 건강의 대명제

    어느 것 하나 부족해서도 안 되고,

    넘쳐서도 안 되는 건강의 대명제

     






    고태홍 박사는
    “여섯 가지 맛이 우리 몸 속의 오장육부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알게 되면
    신비로움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며 “그 신비는 철학적이며 우주적이며
    과학 이상의 기막힌 세계가 숨어 있다.” 고 말한다.
    그런 그가 밝히는 6가지 맛에 얽힌 건강비밀, 도대체 뭐길래?

    1. 소화기를 관장하는 단맛.
    달달한 단맛은 기본적으로 소화기를 관장하는 맛이다.
    위와 췌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맛으로 이해하면 된다.
    따라서 단맛이 부족할 경우 비, 위장과 관련된 질병이 잘 생긴다.

    또 전두통, 무릎 전방부 신경통도 잘 생기고, 아래 잇몸, 유방, 입술 등에도 질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이 부르텄을 때 단맛을 먹으면 낫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렇다고 단맛을 너무 많이 먹어도 좋지 않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단맛은 짠맛을 중화시키는 맛이기 때문이다.

    멀리 갈 것도 없다.
    음식이 짜게 되면 설탕을 넣는다.
    그러면 짠맛이 덜해진다.
    단맛이 짠맛을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맛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짠맛이 부족했을 때 생기는 병의 역습을
    받을 수 있다.
    신장, 방광, 골수, 뼈에 병이 들게 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여기서도 똑같이! 단맛 또한 부족하지도 않게, 그렇다고 넘치지도 않게 섭취하는 것, 꼭 기억하자!
    Tip 단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기장, 백미.
    ● 과일-참외, 호박, 대추, 감.
    ● 채소-고구마줄기, 미나리, 시금치.
    ● 육류-쇠고기, 토끼고기, 동물의 위장, 비장, 췌장.
    ● 조미료-엿기름, 꿀, 설탕, 잼, 엿, 포도당.
    ● 근과류-고구마, 칡뿌리, 연근, 인삼, 감초.
    ● 차류-인삼차, 칡차, 구기자차, 식혜, 대추차, 꿀.

    2 심혈관에 좋은 쓴맛.
    씁쓸한 쓴맛은 심혈관계 질환을 조절하고 다스리는 맛이다.
    따라서 쓴맛이 부족하면 심장, 순환기, 소장 등에 질병이 생기기 쉽다.
    또  날개뼈, 팔, 주관절, 새끼손가락 신경통, 이명 등의  증상과도  연관이 깊다 .
    따라서  평소 심혈관질환이 걱정된다면  쓴맛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과잉으로 섭취하라는 말은 아니다.

    쓴맛은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매운맛을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쓴맛을 많이 먹으면 매운맛의 부족을 초래해 매운맛이 부족할 때 잘 생기는 호흡기질환이나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다.
    Tip 쓴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수수.
    ● 과일-살구, 은행, 자몽, 해바라기씨.
    ● 채소-풋고추, 근대, 상추, 쑥갓, 씀바귀, 셀러리, 쑥, 고들빼기,     취나물, 각종 산나물, 익모초.
    ● 육류-염소, 칠면조, 곱창, 피.
    ● 조미료-술, 자장, 면실유.
    ● 근과류-더덕, 도라지.
    ● 차류-홍차, 작설차, 커피, 초콜릿, 영지차, 쑥차.

    3 폐‧호흡기 다스리는 매운맛.
    눈물을 쏙 빼는 매운맛은 폐, 호흡기, 대장, 피부를 다스리는 맛이다.
    따라서 매운맛이 부족하면 호흡기질환이 잘 생길 수 있다.
    또 대장과 관련된 질환, 어깨 위 통증도 유발할 수 있다.
    특이하게 1~2번째 손가락 신경통, 위 잇몸질환의 발생과도 연관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렇다고 매운맛의 과잉 섭취도 좋지 않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매운맛은 신맛을 중화시키는 관계다. 
    따라서 매운맛을 너무 많이 신맛이 부족할 때 생기는 질병을 부르게 된다. 
    주로 간, 담낭, 관절 주변의 질병이 많이 생긴다.
    Tip 매운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현미, 율무.
    ● 과일-배, 복숭아.
    ● 채소-파, 마늘, 달래, 양파, 배추.
    ● 육류-말고기, 생선, 조개류, 동물의 대장과 허파.
    ● 조미료-생강, 박하, 고추, 후추, 고추장, 겨자, 와사비, 계피.
    ● 근과류-양파, 무.
    ● 차류-생강차, 율무차, 수정과

    4 신장‧방광을 관장하는 짠맛.
    짭짤한 짠맛은 먹지 말아야 할 대표적인 맛으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지만 짠맛의 건강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짠맛은 신장, 방광, 골수 뼈를 주관하는 맛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짠맛이 부족하면 ....
    신장,  방광,  종아리,  발목,  발바닥,  치아,  뼈,  골수,  귀,  시력 등에 질병이 생기기 쉽다.
    짠맛을 과잉 섭취해도 안 좋기는 마찬가지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짠맛은 쓴맛을 중화시키는 관계에 있다. 
    따라서 쓴맛이 부족할 때 생기는 심장과 순환기에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음을
    기억하자.
    Tip 짠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검은콩, 서목태.
    ● 과일-밤, 수박.
    ● 채소-다시마, 미역, 파래, 김, 해조류, 콩 떡잎.
    ● 육류-멸치, 돼지고기, 해삼, 새우젓, 명란젓, 젓갈류, 치즈.
    ● 조미료-소금, 된장, 간장.
    ● 근과류-마.
    ● 차류-베지밀, 두유.

    5 간기능을 좋게 하는 신맛.
    시큼시큼 신맛은  간의 기능을 좋게 하고  담낭이나  관절 주변의 힘줄을 관장하는 맛이다.
    따라서 신맛이 부족하면 간, 담낭과 관련된 질병이 생기기 쉽다.
    고관절,  무릎관절의 내측,  족부관절염과 편두통,  허리를 뺑 돌아가면서 아픈
    신경통이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간을 좋게 하고 관절이나 힘줄, 신경계통을 좋게 하려면 신맛 나는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오행론으로 볼 때 신맛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단맛을 중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맛이 부족할 때 생기는 위장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Tip 신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보리, 귀리, 메밀, 밀, 강낭콩, 동부, 팥, 완두콩.
    ● 과일-귤, 딸기, 꽈리, 포도, 모과, 사과, 앵두, 유자, 매실.
    ● 채소-부추, 신김치, 신 동치미, 깻잎.
    ● 육류-닭고기, 계란, 메추리, 동물의 간, 쓸개.
    ● 근과류-땅콩, 들깨, 참깨, 잣, 호두.
    ● 조미료-식초, 건포도, 참기름, 들기름.
    ● 차류-들깨차, 땅콩차, 유자차, 오미자차, 오렌지주스.

    6 면역력을 높이는 떫은맛.
    떫고 담백한 맛은 다른 맛과는 조금 차별화되는 특성이 있다.
    웬만큼 많이 먹어도 부작용을 논할 수 없는 맛이라고 할까?
    따라서 평소 되도록 많이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이 맛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과 면역력을 관장하는 맛이어서 주목해야 한다.
    우리 모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암을 제압할 힘이 이 맛 속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Tip 떫은맛 나는 식품 총정리.
    ● 곡식-옥수수, 녹두, 조.
    ● 과일-토마토, 바나나, 오이, 가지.
    ● 채소-콩나물, 고사리, 양배추, 송이버섯, 우무, 아욱, 버섯,
        두릅, 우엉, 숙주나물.
    ● 육류-양고기, 오리고기, 오리알, 꿩고기, 번데기, 오징어, 명태.
    ● 근과류-감자, 도토리, 토란, 죽순, 당근, 아몬드, 땡감.
    ● 차류-요구르트, 코코아, 로얄젤리, 알로에, 화분, 토마토케첩,
        솔잎차.

    이렇듯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떫은맛의 6가지 맛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맛이 없다.
    모두가 각기 다른 효능을 지닌 채 우리 몸을 살리기도 하고 혹은 병들게도 하는
    숨은 조정자 역할을 한다.
    고태홍 박사는
    “그래서 첫째도 골고루, 둘째도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것이 건강의 대원칙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 다음 각각의 질병과 관련된 음식을 조금씩 더 먹고 덜 먹는 묘수를 발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례로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매운맛이 나는 음식을  조금 더 많이 먹어야
    하고, 뼈나 관절이 약한 경우는 짠맛 나는 음식을 조금 더 섭취하는 식으로
    조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다 한 가지 더 욕심을 부린다면 체질까지 고려한 음식 섭취가 이뤄진다면
    최상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고태홍 박사의 귀띔이다.

    우리 모두가  명약으로 알고 있는  홍삼도  어떤 사람에게는 최고의 약이 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독약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참고로  고태홍 박사는  25체질론을 따르고 있는데  이는 사주팔자까지 동원한
    종합적인 체질론이다.
    이같은 체질론에 따라 올바른 섭생법을 하면 잘 낫지 않는 희귀질환도 개선되는
    놀라운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Part4 소소한 질병에~ 6가지 맛 활용법.
    이쯤 되면 6가지 맛에 숨어있는 건강비밀은 어렴풋이나마 풀렸을 것이다.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전에 돌입해보자.

    고태홍 박사는 “6가지 맛의 건강 효과를 알고 있으면 소소한 질병에 응급처방으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본지 독자들을 위해 몇 가지 증상을 다스리는 음식 처방 활용법을
    공개했다.

    1. 감기에 잘 걸릴 때.
    ● 목감기일 때는 시고 떫은맛을 먹으면 좋다.
        요구르트 5병 + 모과차 처방을 활용해보자.

    ● 코감기와 기침이 심할 때는 맵고 단맛이 좋다.
        계피나 생강(5잔) + 흑설탕을 먹도록 하자.

    ● 몸살감기일 때는 쓰고 짠맛을 먹으면 좋다.
        진한 커피 + 소금을 조금 타서 먹도록 하자.

    2. 허리 통증이 심할 때.
    허리는 맵고, 쓰고, 떫고, 짠맛이 다 관여돼 있다.
    따라서 허리나 목 통증으로 고생할 때는 여섯 가지 맛을 골고루 먹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된다.
    여섯 가지 맛이 각 척추마다 다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고관절에는 신맛이 작용하고 흉후 5번에는 쓴맛이 작용한다.
    또 꼬리뼈는 떫은맛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3. 흡연자나 아토피, 여드름이 심할 때.
    매운맛이 나는 식품을 조금 더 많이 먹도록 하자.
    계피, 생강, 겨자, 와사비, 마늘, 복숭아 등이 좋다.

    4. 혈압‧혈당이 높을 때.
    당뇨병과 고혈압은 암과 더불어 대표적인 난치병에 속한다.
    따라서 어떤 맛을 먹어야 한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
    기본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 최선이다.

    5. 암 예방을 위해서는…
    암 예방을 위해서는 떫고 담백한 맛을 많이 먹으면 좋다.
    옥수수, 녹두, 조, 바나나, 오이, 가지, 버섯, 두릅 등이 좋다.
    특히 떫은맛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으므로 식탁에 늘 올리도록 하자.

    6. 어깨통증이 심할 때.
    ● 앞쪽 전방부에 통증이 있으면 매운맛을 먹으면 좋다.
    ● 옆쪽 측면에 통증이 있으면 떫은맛을 먹으면 한결 좋아진다.
    ● 날개뼈나 후방부가 아플 때는 쓴맛을 먹으면 좋아진다.

    7. 두통이 심할 때.
    ● 편두통일 때는 신맛 나는 음식이 좋다.
    ● 전두통일 때는 단맛 나는 음식이 좋다.
    ● 후두통일 때는 짠맛 나는 음식이 좋다. 상식으로 알고 있자.

    8. 무릎통증이 심할 때.
    ● 앞 전방의 무릎통증에는 단맛을 먹으면 좋다.
    ● 옆 측방의 무릎통증에는 신맛을 먹으면 좋다.
    ● 뒤 후방의 무릎통증에는 짠맛을 먹으면 좋다.

    그런데 민간처방의 하나로 무릎이 아플 때 홍화씨가 좋다는 말이 있는데 홍화씨의 경우는 옆 측방의 무릎통증에 쓰면 좋다.
    무릎 전체의 통증을 커버하지는 못한다.
    홍화씨는 신맛을 내기 때문이다.

    9. 손이 저릴 때.
    ● 손가락 1, 2번이 저릴 때는 매운맛을 먹으면 좋다.
    ● 손가락 3, 4번이 저릴 때는 떫은맛을 먹으면 좋다.
    ● 손가락 5번이 저릴 때는 쓴맛을 먹으면 좋다.

    10. 구강 건강에는…
    ● 위 잇몸이 안 좋을 때는 매운맛을 먹으면 좋다.
    ● 아래 잇몸이 안 좋을 때는 단맛을 먹으면 좋다.
    ● 치아가 부실할 때는 짠맛을 먹으면 좋다.
    ● 입술이 자주 부르틀 때는 단맛을 먹으면 좋다.

    따라서 구강 건강에는 매운맛, 단맛, 짠맛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여기서 고태홍 박사의 팁 하나!
    치약을 만들 때 매운맛+단맛+짠맛의 3가지 맛이 나는 치약을 만들면 치과 갈 일이 훨씬 줄어들 것이라는 것~ 참고하자.

    긴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고태홍 박사는
    “누누이 골고루 먹으라고 강조했는데 막상 실천하려면 쉽지 않다.”면서 “그럴 경우 천지중화 8곡밥을 먹어볼 것”을 권한다.
    이것만 지켜도 건강의 기본은 지킬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그런 그가 추천한 천지중화 8곡밥은
    보리+수수+기장+현미찹쌀+검은콩+찹쌀= 1의 비율에 녹두+조=2배로 넣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된다.

    이렇게 만든  8곡밥에는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신맛, 떫은맛의 6가지 맛이
    조화로운 배합을 이루고 있다니 꼭 한 번 실천해보자.
    고태홍 박사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동양철학에도 관심이 높아 주역, 명리학, 기문둔갑 등을 연구, 수련해 천지중화
    이론을 만들어냈다.
    의학과 역학의 접목을 통해 우리 몸과 우주, 그리고 운명을 하나로 관통시키는
    의역학의의 세계를 개척하고 있는 주인공이다.






      
    1.초등 영상
    http://www.hmbc.tv/?cat=12
     
    2.교리비교 영상(신천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areMovie
     
    3.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
     
    4.신천지자원봉사
    http://www.hmbc.tv/?cat=4


     
    한기총의 교리와 신천지 교리비교를 꼭 해보세요!

     
    작성자: 하주영 시간: 오후 9:07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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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 #/ 넘쳐서도 안 되는 건강의 대명제 #신천지 #이만희 #한기총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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