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2일 목요일

165 [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창 1장 '궁창'의 참 의미는?

      



■ 내용에 대해서 좀더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싶은 분은 신천지교회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 말씀 강의 영상http://www.hmbc.tv/?cat=12

2.교리비교 영상(신천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

3.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신천지 공식 카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

4.신천지 자원봉사
http://www.hmbc.tv/?cat=4

5. 신천지 팟캐스트 하늘팟
http://www.podbbang.com/ch/14531?e=22

 http://www.shincheonji.kr/index.php?ch=boardList&boardID=wordCompareMovie&page=5#Player

http://www.eduzion.org/ref/116326

2019년 8월 16일 금요일

주부들이 꼭 봐야할 건강법



 
 
 
 
주부자세건강법 :: 아이를 안을때
 
어린자녀를 둔 엄마라면 아이를 안으면 손목통증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을거예요.
아이를 안는 시간이 길다보니 손목관절에 무리가가 통증을 호소하시는분들이 많아요.
 
 
주부자세건강법 손목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아이를 최대한 엄마 몸쪽으로 밀착하여 무게중심을
가운데로 오게 하는게 요령이랍니다. 아이와 엄마사이가 멀어질 수록 손목에 무리가가 통증이 커져요.
한손으로 아이를 안을경우 허리와 손목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반드시 두손으로 받쳐 힘을
온몸으로 분산시켜 안는 방법이 좋답니다.


 

 
주부자세건강법 :: 수유를 할때
 
수유를 하는 엄마들은 허리통증과 손목의 통증을 호소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수유할때 몸을 한쪽으로 치우쳐 아이를 다리로 받치기 때문에 골반에 무리를 줄 뿐만아니라
목과 어깨가 빌틀어져 장시간 자세를 유지하기 때문에 통증을 호소한답니다


 

 
모유나 분유를 먹이 때는 아이를 안은 팔에 쿠션을 받치고 엄마의 목과 어깨 허리,
골반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세요. 밤중에 수유를 할때는 옆으로
누워서 먹여주세요. 누워서 잤기때문에 갑자기 앉아서 수유를 하면 목이나 허리에 무리가
오고 수면장애와 만성피로에 시달릴 수 있어요.


 

 
주부자세건강법 :: 컴퓨터를 사용할때
 
컴퓨터를 사용할 때 무의식적으로 목을 앞으로 빼는 거북목 자세를 취하기 쉬워요.
목이 앞으로 빠지면서 흉부쪽 척추가 뒤로 밀려나게 되어 목쪽 척추인 경추에
지속적으로 무리가 가기 때문에 어깨와 목에 통증을 유발한답니다.
심한 경우에는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여 주세요.
 
 
컴퓨터를 사용하실 때 거북목 자세가 되지 않도록 신경써주시고 1시간 간격으로 목을 뒤로 젖히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어 본래의 위치로 돌아 올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컴퓨터 사용시에 목베게를 사용해 주시면 경추의 C커브를 곧게 유지해주어 주부자세건강법에 좋답니다.
 
 
주부자세건강법 :: TV시청할때
 
TV를 시청할때 엎드리거나 다리를 꼬는 등 무의식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자세는 요통, 견비통 등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리고 평소 엄마의 나쁜자세는 아이들이 따라하기 쉬워 주의하여 주세요.
 
 
TV를 시청할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엉덩이를 의자나 소파 안쪽으로 
깊숙이 넣어 바른 자세로 앉는게 좋아요.
바닥에 앉을 경우에는 한쪽무릎을 세워 앉거나 등 부분을 기대어 앉아서 시청하는게
주부의 관절에 무리를 주지않는 주부자세건강법이랍니다.
 

   

뇌출혈로 쓰러진 경우

                          



    뇌출혈로 쓰러져 긴 시간 수술을

    동근 양성기

    [질문]

    대구에 있는 언니가 뇌출혈로 쓰러져
    긴 시간 수술을 했어요.
    저는 지금 내려가는 중인데
    회복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자세한건 내려가서 이야기를 들어봐야 해요.
    의사는 합병증이 없어야 한다고 하고
    폐도 좀 걱정한다고 해요.
    다시 연락드릴게요.

    [답변]

    엄지발가락 강하게 만져야합니다.
    그걸로 끝

    [뇌출혈은 왜 일어나는가]

    뇌를 강하게 하는 비결은 엄지발가락인데
    뇌가 망가지면 뇌를 수술합니다.
    뇌출혈로 쓰러져도 엄지발가락을 만지면 그만입니다.
    물론 그 전에 미리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뇌를 튼튼하게 만들면
    그런 일이 평생 일어나지 않겠지요.

    그럼 엄지발가락도 약하고
    새벽에 오줌을 잘 참고 옆으로 자면
    당연히 뇌출혈이 발생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코피와 같은 것으로
    차라리 코피가 터지면 뇌출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피가 그나마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오줌을 잘 참으면 그 요산은
    혈관을 타고 그 사람의
    가장 약한 곳을 무작정 파고들어갑니다.

    어떤 사람은 위암이 걸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무좀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심장병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백내장이 걸리고
    어떤 사람은 구안와사가 오고
    어떤 사람은 유방암이 오기도 하지요.

    뇌출혈은 왜 일어나는가?

    정답은 새벽에 오줌 참고
    한쪽으로 잠을 자는 습관이
    오래 지속되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기가솔 의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엄지발가락을 잘 만져서 녹이 슨
    뇌의 센서를 수리하게 되면

    언제 오줌을 퍼내야하는지를 뇌에서 알려드립니다.
    알람이 울려 퍼지는 것처럼
    ‘얼른 일어나 소변보세요.‘ 라는 메시지가 도착하지요.

    지구별을 긴 지렛대를 이용하여 들을 수 있는 것처럼
    뇌에서 가장 먼 지렛대 엄지발가락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뇌를 건강하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뇌를 다스리는 스위치는
    뇌의 가장 멀리 있는 반대편
    엄지발가락입니다. 

    이것저것 딴것 만지고
    뇌를 수술해 봐야
    별 볼일 없습니다.

    보통은 잘 모르기에
    그냥 뇌를 만지작거리는 것이구요.
    엄지발가락 관리는 수술 후 기적을 일으키고
    뇌수술은 절망을 가져옵니다.
    평생 후회하는 삶을 살면서 인생을 마치게 되지요.

    기가솔에서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영화 같은 삶을 살지 말자고요.
    반전에 반전 같은 기적 같은 삶.

    미리 예방하여 편안하게 사는 인생
    행복을 만지작거리면서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삶

    정말 간단한 엄지발가락 관리인데
    가르쳐 주어도 못하면 바보가 되지요.
    자연과학 참 쓸만한 물건이지요.

    다른 것 망가져도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지만
    뇌는 모든 것을 상실하는 중추신경입니다.
    다 같이 오줌 참지 말고 엄지발가락 관리

    [다음날 엄지발가락 관리 소감]

    병원을 방문한 고객님
    면회시간에 조용하게 지내야 하는데
    수술이 막 끝난 언니 발가락을 만져주었다.

    언니가 아프다 하면서 꿈틀거리는 그 느낌
    뭔가 살아 있다는 증거
    그리고 회복이 빨리 될 수 있다는 자신감

    [결론]

    수술이 끝난 후 운동을 하면서
    회복해야 하는데 누워있는 사람이
    어떻게 운동을 할 수 있나요?

    바로 엄지발가락을 만져서
    뇌에서 얼굴에서
    반응이 일어나게 하면 그만입니다.

    엄지발가락을 만지는 순간
    모든 혈관들이 요동을 칩니다.
    결국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어느 순간 어느 상황에서도
    당신의 생각이 기적을 일으키고
    당신의 생각이 절망을 만들기도 하지요.

    엄지손가락은 뇌에서
    그 거리가 분명
    엄지발가락 보다 훨씬 짧습니다.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은
    엄연히 차원이 다른 것이지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엄지발가락을 사랑하세요.
 

   

2019년 8월 11일 일요일

검은콩의 놀라운 힘!

 
 

뼈 속까지 건강하고 날씬해진다! 콩물의 놀라운 힘
  

 
 

 

 
콩 속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을까?

콩은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불릴 정도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완전 단백질 식품이다.
특히 콩 속에 들어 있는 식물성 단백질은 40대 여성들이 걸리기 쉬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사포닌, 이소플라본과 같은 항암 물질이 들어 있어 콩을 즐겨 먹으면
유방암과 전립선암, 대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이 적어진다.
 
콩에는 뇌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레시틴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평소 콩을 많이 먹이는 것이 좋다
 
건강과 피부미용에 특히 좋은 콩물

우리 몸에 좋은 영양분이 쏙쏙 들어찬 콩에도 한가지 약점이 있다.
바로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것.
삶거나 구워 조리를 해도 70% 정도밖에 소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콩으로 청국장이나 된장, 간장, 두부 등을 만들어 먹음으로써 소화흡수율을 높여왔다.
 
하지만 이런 콩 가공품에도 단점은 있다.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심장병이나 고혈압,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것.
하지만 두유만큼은 예외로 소화흡수가 잘 될 뿐 아니라 아무리 많이 마셔도 염분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 효과1. 소화 잘 되는 단백 먹거리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콩을 갈아서 먹기 때문에 흡수가 훨씬 빠른 것이 장점이다.
또한 단백질 식품인 콩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서 조금만 먹어도 금세 배가 불러진다.
때문에 먹는 양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효과2. 부기와 변비를 잡는다
콩물에 남아 있는 식이섬유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때문에 콩물을 마시면부기가 빠지는 효과가 있다.
변비가 심한 경우는 콩을 갈아 거르지 말고 건더기까지 함께 먹으면 좋다.
속에 들어 있는 풍부한 섬유질이 대장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를 없애주기 때문.
 
▶ 효과3.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꿔준다
콩물에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피부에 좋은 영양분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꿔준다. 또한 신진대사를 도와 얼굴에 환한 혈색이 돌게 한다.
 
▶ 효과4. 고혈압인 사람에게 특히 좋다
식물성 단백질 덩어리인 콩물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특히 좋은 식품이다. 
  
[미니 인터뷰] 화제의 콩물, 남들은 어떻게 먹을까?
 
드라마 <인어아가씨>의 작가임성한씨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에서 금여사(김용림)가 가족들을 위해 만드는 건강식으로 등장한 콩물.
임성한 작가가 직접 마시고 효과를 본 다음 드라마에 소개한 것으로 드라마가 방영되자마자
시청자들의 문의가 빗발쳐 제작진이 드라마 홈페이지에 만드는 법을 공개했을 정도.
 
검은콩, 검은깨, 잣, 호두를 갈아 만든 이 콩 음료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여
영양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도 그만이다.
건강을 위해 점심 대용으로 꾸준히 먹고 있는 임씨는 군살이 빠지는 것은 물론
만성 변비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만드는 법

① 검은콩을 물에 하룻밤 정도 불려서 껍질을 제거한다.
② 콩을 삶을 땐 쌀알 만큼 안 익은 부분이 남도록 삶는다.
너무 푹 익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 반대로 덜 익으면 비린 맛이 나므로 주의한다.
③ 검은깨는 씻어서 살짝 볶아낸다.
④ 검은콩, 검은깨, 잣, 호두를 믹서에 넣고 생수를 부어 갈아준다.
잣, 호두를 준비하기가 번거로우면 콩과 깨만 갈아도 된다.
 
아침공복에 콩물마시는 강정미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콩물을 마셔요.
우리집 콩물은 그때그때 만들어 먹는 것이 원칙이죠. 전날밤 콩을 불려놓았다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살짝 끓인 다음 블렌더에 갈아 마셔요.
처음에는 비리기도 했지만 자꾸 마시다 보니 콩국수 콩물을 마실 때처럼 고소한 맛이 느껴져요.
콩물을 먹은 다음부터 변비가 사라졌고, 피부관리실에 다닌 것도 아닌데 피부가 뽀얘졌어요.
더 놀라운 것은 시어머니의 다리 저림 현상이 줄었다는 거예요.”
 
검은콩으로 차를 끓여 마시는 박주민씨
 
“서리태라고 하는 검은콩으로 차를 끓여 마셔요.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을 없애주는 필수 지방산이 풍부해서 중풍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특히 여자들이 많이 걸리는 골다공증에 좋다더군요. 검은콩을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빼고 팬에 한번 볶아요.
그다음 콩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거품이 날 때까지 한소끔 끓입니다.
까만 콩물이 우러나면 체에 걸러 콩물을 받아 차처럼 마셔요.
검은콩 차를 마신 지 한달 정도 지났는데, 부기가 많이 빠져 얼굴이 갸름해졌다는 얘길 듣고 있어요.”
 
몸에 좋은 콩, 제대로 알고 먹기  
 
 
 
노란콩보다 검은콩이 더 좋을까?

서리태인 검은콩은 예로부터 신장 치료를 위해 민간약재로 많이 쓰였다.
맛이 담백하고 고소해 콩자반을 해 먹거나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다.
 
백태라 불리는 노란콩은 메주나 두부를 만들어 먹거나 볶아서 반찬으로 먹기도 하고,
고소한 콩가루를 내기도 한다.
백태의 색깔을 내는 노란 색소는 이소플라본이 주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런 몇가지를 제외하면 노란콩이나 검은콩의 영양상 차이는 거의 없다.
때문에 콩물을 만들 때 노란콩이나 검은콩 어떤 것을 선택해도 상관없다.
 
 
신토불이 우리 콩을 고집해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에서는 콩 소비량의 10%만을 자급하고 있고 나머지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검은콩의 경우 중국산이 많고, 수입 노란콩의 대부분은 미국산이다.
미국에서 수입한 콩은 국산콩보다 기름기가 많은 대신 단백질 함량은 적다.
 
또 수입콩은 운송과 저장을 위해 방부제를 뿌릴 뿐 아니라,
요즘은 유전자 변형 콩의 유해 논란까지 번져 왠지 먹기가 불안한 것이 사실.
때문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리 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영양분이 쏙쏙 들어찬 콩물 만들기

재료
노란콩(또는 검은콩) 2컵, 물 적당량, 소금 약간

만들기
① 노란콩은 물을 붓고 4~5시간 정도 두어 충분히 불린다.
② 불린 노란콩은 손으로 문질러 씻어 껍질을 벗기고 물기를 뺀다.
③ 냄비에 물을 뺀 노란콩을 담고 물을 충분히 부어준 다음 소금을 넣고 삶는다.
④ 노란콩이 무르게 익으면 한김 식힌 다음 믹서에 넣어 곱게 간다.
⑤ ④는 고운 체에 걸러 건더기는 빼고 콩물을 받아낸다.
⑥ 콩물에 소금을 넣어 적당히 간한 다음 마신다.

[전문가에게 물었어요] 콩물, 효과 두배 더 높이는 노하우

1. 냉장고에서 꺼낸 시원한 콩물이 좋다 - NO

아침에 일어나면 차고 신선한 것이 당기지만, 몸을 생각한다면 냉장고에서 갓 꺼낸 시원한 콩물보다는
미지근한 것이 더 좋다. 너무 차가운 콩물은 배를 차게 해서 배탈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그래도 찬 것이 좋다면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기 전에 잠깐, 컵에 물방울이 맺힐 정도까지 기다린다.
10~15분 정도 기다렸다 먹으면 OK!
 
2. 갈증날 때 음료수처럼 한번에 마신다 - NO

갈증이 날 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 대신 콩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매우 좋다.
하지만 목이 마르다고 차가운 콩물을 한번에 마시는 건 피하도록 한다.
차가워진 위를 따뜻하게 만들려고 몸속의 혈액이 위로 갑자기 몰리게 되어
몸에 무리가 생기는 건 물론 배탈이나 어지럼증, 냉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
천천히 한모금씩 꼭꼭 씹어 마셔야 무리가 없다.
 
3. 냉증인 사람은 콩물에 꿀을 섞어 마신다 - YES

콩은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냉증으로 늘 한기를 느끼는 사람은
콩물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꿀을 1큰술 정도 넣어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당뇨가 있거나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열량이 높은 꿀 대신
검은깨나 대추를 갈아 넣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딱 3주면 3kg빠지는 콩물 다이어트법  
 
 
 
아침식사 없이는 건강도, 날씬한 몸매도 없다

사실 아침을 맛있게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식욕 자체가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출근 시간에 쫓기다 보면 허둥지둥 먹기가 일쑤고,
소화도 잘 되지 않는다.
 
이렇듯 별로 당기지 않는 식사다 보니 아예 굶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제부턴 콩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콩물에 생식이나 미숫가루를 타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다

어떤 음식이든 잘근잘근 오랫동안 씹어 삼키면 위와 장을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욕중추의 활동이 강화되어 과식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오래 씹으면 당연히 먹는 속도가 느려지게 되어 금세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이런 이유로 콩물 역시 한번에 마시지 말고 한모금씩 꼭꼭 씹듯이 먹는 것이 좋다.
 
밥 먹기 1시간 전에 마셔 식욕을 억제한다

밥 먹기 1시간 전 콩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식욕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다.
또 위액을 희석시켜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게 도와준다.
그리고 식사 때는 물을 마시지 말고 식사가 끝난 1시간 후 생수를 한잔 정도 마시면 소화도 잘 된다.
 
시간 절약파를 위한 간편 다이어트

콩가루로 빻아서 물에 타 먹는다

콩물은 쉽게 상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만들어 먹어야 한다.
때문에 매번 만들기가 번거롭다면 콩가루를 내어 물에 타 먹는 것도 좋은 방법.
콩은 볶거나 갈 경우 열에 의해서 비타민의 일부가 손실될 뿐 단백질, 지질, 무기질 등의 영양에는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
 
노란콩이나 검은콩을 팬에 볶은 다음 껍질을 벗겨 가정용 분쇄기로 빻거나 집에 가서 고운 가루로 만들어온다.
가루를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는다.
물에 꿀과 함께 타서 식사 대신 먹거나 양념처럼 반찬에 넣어 먹어도 좋다.
 
▶ 첫째 주

콩가루 200g과 검은깨 가루 10g을 생수 200ml에 타서 저녁식사 대신 먹는다.
아침과 점심은 평소 섭취량의 ⅔만 먹어 약간 부족한 듯 배를 채운다.
변비가 심하다면 생수 대신 요구르트에 타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
 
▶ 둘째~셋째 주
아침은 평소처럼 먹고, 저녁식사와 점심식사로 콩가루와 검은깨 가루를 생수나 요구르트에 타서 먹는다.
먹는 양이 줄어 배가 고플 수 있으므로 야채 샐러드나 과일을 곁들여 먹는다.
 
▶ 넷째 주
저녁과 점심에 콩가루와 검은깨 가루를 먹는다. 이 기간이 되면 잘 참아왔던 사람도 먹기가 싫어질 수 있다.
이때 생수 대신 우유나 주스, 요구르트 등에 타서 먹거나 꿀을 넣어 먹는다
 
[응용해 보세요] 콩물로 만든 건강요리 3  

 
콩물달걀찜

재료달걀 4개, 콩물 1컵, 소금 약간, 새우 50g, 표고버섯 2개, 브로콜리 30g

만드는 법① 달걀은 깨뜨려 볼에 담고 잘 풀어 준비한다.
② 새우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
③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가늘게 채썬다.
④ 브로콜리는 작게 송이를 떼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다.
⑤ 달걀 푼 물에 콩물과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체에 한번 걸러 그릇에 7부 정도 담는다.
⑥ 김이 오른 찜통에 ⑤를 넣어 찐다. 달걀 푼 물이 익기 시작하면 손질한 새우와 표고버섯,
브로콜리를 올리고 조금 더 쪄낸다.
  
 
콩물녹차국수

재료녹차국수 150g, 콩물 4컵, 다시마물 2컵, 소금 약간, 방울토마토 5개, 구운 김 ½장

만드는 법① 콩물에 다시마물과 소금을 넣고 섞어 냉장고에 넣어 차게 만든다.
② 방울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얇게 썬다.
③ 김은 팬에서 살짝 구워 가늘게 썬다.
④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녹차국수를 넣어 삶는다.
녹차국수가 한소끔 끓으면 찬물을 한컵 부어 다시 끓인 다음 건져내어 찬물에 헹구어 사리를 짓는다.
⑤ 그릇에 녹차국수를 담고 손질한 방울토마토와 김을 얹고 콩국물을 부어낸다.
  
 

 
 
두유야채주스
재료셀러리 4대, 토마토 2개, 사과 1개, 콩물 3컵, 소금 약간

만드는 법① 셀러리는 물에 씻어 겉면의 단단한 부분을 칼끝으로 벗겨내고 짧게 썬다.
② 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③ 사과는 껍질을 벗겨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④ 블렌더에 콩물과 손질한 셀러리, 토마토, 사과, 소금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 
 
 

체질에 맞는 약선음식

예전에 결핵이란 병이 영양상태가 좋지 못해 생기는 병이었다면 현대사회에서의 결핵은 밀폐된 공간에서의 생활, 불규칙한 식사로 인한 영양환경 불량,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한 면역력 감소가 그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무리한 음식조절로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다이어트를 하기 보다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면서 운동으로 체중을 조절한다면 건강과 외모 둘 다를 챙길 수 있는 일거양득일 것입니다. 각 체질에 맞는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양인
폐 기능이 잘 발달되고 간 기능이 허약한 태양인에게는 간을 보하며 담백하고 지방질이 적은 음식, 서늘한 음식, 채소류나 해물류가 좋습니다.
적합한 음식
곡류 : 메밀, 냉면


해물류(간을 보해줌) : 붕어, 새우, 게, 조개류(굴··전복··소라), 해삼, 문어
채소류 : 순채나물, 솔잎, 시금치, 배추
과일(시원한 성질) : 포도, 머루, 다래, 감, 앵두, 모과
차 : 모과차, 감잎차, 오가피차 등

잘 안 맞는 음식
돼지고기, 쇠고기, 고추, 마늘, 버터, 우유, 설탕, 커피, 호두, 밤, 술 등

해로운 음식
맵고 뜨거운 음식, 고지방 음식은 좋지 않으며 육류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음인
간 기능이 잘 발달하고 폐 기능이 허약한 태음인은 음식물의 흡수기능은 좋으나 발산기능이 약합니다. 소화가 잘 되고 따뜻하며 고단백 저열량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적합한 음식
곡류 : 현미, 밀, 콩, 율무, 들깨, 수수, 고구마
육류 : 쇠고기, 우유, 버터, 치즈
해물류 : 장어, 대구, 미역, 김, 다시마, 파래
채소류 : 무, 도라지, 당근, 더덕, 연근, 토란, 마, 버섯, 고사리, 들깻잎
과일 : 배, 호두, 은행, 살구, 자두, 석류
차 : 설록차, 칡차 등

잘 안 맞는 음식
조개류, 굴, 게, 곶감 등


해로운 음식
지방질이 많은 음식, 닭고기, 개고기, 돼지고기, 삼계탕, 인삼, 꿀, 생강차




소양인
비장 기능이 잘 발달하고 신장 기능이 허약한 소양인은 위에 열이 많으므로 열을 내리고 신장의 기운을 보충해 주는 음식이 좋습니다. 또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고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합한 음식
곡류 : 보리, 팥, 녹두, 옥수수
육류 : 돼지고기, 오리고기
해물류 : 복어, 가물치, 굴, 멍게, 해삼, 게, 조개, 새우, 가자미, 전복
채소류 : 배추, 오이, 상추, 우엉, 가지, 숙주, 호박
과일 : 수박, 참외,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 복숭아, 열대과일
차 : 구기자차, 산수유차, 결명자차, 보리차 등

잘 안 맞는 음식
조기, 사과, 찹쌀 등


해로운 음식
맵고 자극성 있는 조미료(고추, 생강, 마늘, 겨자 등)와 닭고기, 개고기, 염소고기, 인삼(홍삼), 꿀 등은 좋지 않습니다.



소음인
신장 기능이 잘 발달되고 비장 기능이 허약한 소음인은 소화기능이 약해 위장장애가 오기 쉬우므로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소화할 수 있는 양만큼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적합한 음식
곡류 : 찹쌀, 차조, 백미
육류 : 닭고기, 개고기, 염소고기, 양고기
해물류 : 명태, 도미, 조기, 갈치, 대구, 미꾸라지, 멸치, 민어
채소류 : 부추, 양파, 쑥갓, 쑥, 파, 마늘, 생강, 고추, 후추, 겨자
과일 : 사과, 복숭아, 토마토, 귤, 레몬
차 : 인삼차, 유자차, 생강차, 계지차, 꿀차 등


잘 안 맞는 음식
돼지고기, 게, 오징어, 도미, 딸기, 바나나, 오이, 고구마, 메밀 등

해로운 음식
소화가 잘 안 되는 지방질 음식이나 위장 기능을 저하시키는 찬 음식은 좋지 않습니다. 보리, 메밀, 포도, 수박, 참외

약식동원(음식과 약은 근원이 같다. 藥食同源)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2019년 8월 10일 토요일

노화를 방지하는 식품|

노화를 방지하는 식품|   

 마늘 Garlic

● 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 생으로 먹기 부담스러우면 장아찌로!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생마늘은 먹기 어렵다면 장아찌 반찬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알리신 성분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마늘의 영양가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 고기에 곁들여 먹으면 소화를 돕는다

고기를 먹을 때 마늘을 다져 넣거나 함께 먹으면 고기의 주성분인 단백질을 응고시켜 위에 대한 자극을 가볍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고기의 소화작용을 도와주고 식욕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토마토 Tomato

● 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 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 공복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토마토에는 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위산과다증인 경우 공복에 토마토를 먹으면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 토마토페이스트의 영양 성분이 최고!

토마토는 날것보다 오히려 조리된 토마토에 영양 성분이 농축돼 있는데, 생토마토와 토마토케첩, 토마토주스, 토마토페이스트를 비교해보면 토마토페이스트의 영양 성분이 가장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적포도주 Red Wine

●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 담백한 치즈와 빵이 최고의 안주!

적포도주에는 맛이 떫은 폴리페놀과 타닌이 들어 있기 때문에 부드럽고 담백한 맛의 치즈나 빵이 잘 어울린다. 참고로 ‘포도주 한 잔’이라 하면 보통 110ml 정도를 말한다.


녹차 Green Tea

● 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 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녹차를 우릴 때는 80∼90℃로!

카테킨 성분은 물의 온도가 80℃ 이상으로 높아져야 녹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다. 따라서 카테킨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차맛을 높이기 위해서는 녹차잎을 80℃ 정도의 물에서 우리는 것이 좋다.

● 녹차, 이런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녹차에는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나 위장이 약한 사람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신장염이나 빈혈증세가 있는 사람, 임산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몸에 異狀있을 때 먹으면 좋은음식(50종류)

몸에 異狀있을 때 먹으면 좋은음식(50종류)
 
 가려울때
1) 탱자 달인 물
냄비에 탱자 8g, 민들레뿌리 4g, 금은화 4g을 넣고 물을 충분히 부은 뒤 10분 정도 끓인다.
그 물을 하루 두 번씩 3~ 4일에 나눠 마신다.

 
감기에 걸렸을때
1) 부추죽
쌀 1/2컵을 깨끗이 씻어서 물에 2시간 정도 불리고 부추 1단을 잘게 썰어 놓는다.
불려놓은 쌀에 물 3컵을 넣고 죽을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죽이 다 끓으면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를 넣어 조금 더 끓인다.

2) 칡차
미리 따뜻하게 데워놓은 그릇에 칡가루1작은술 을 넣고 끓는 물을 조금 부어서 잘 갠 후 가루가 보이지 않게
잘 개어지면 끓는 물 1컵을 붓고 투명해질 때까지 저어준다. 입맛에 따라 설탕을 넣어 뜨겁게 마신다.

 


기침하고 가래가 낄때
1) 배즙
배 1개를 강판에 간 다음 거즈에 짜서 즙을 내고 생강 1쪽도 껍질을 벗겨 강판에 곱게 간 뒤
거즈에 짜서 즙을 내어 놓는다. 냄비에 배즙과 생강즙을 넣고 따뜻하게 데운 뒤 기호에 맞게
적당량의 꿀을 넣고 식기 전에 마신다.

2) 금귤 달인 즙
냄비에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 놓은 금귤과 물 2컵, 설탕 약간을 넣고 팔팔 끓인 뒤 식기 전에 마신다.
 
눈이 피로할때
1) 결명자차
냄비에 햇빛에 말린 결명자 10g, 구기자5g, 물 1컵 반을 넣고 달이다가 맛이 우러나면 잠시 식힌 뒤에
진한 갈색이 될 때까지 달인 후 3회로 나누어 하루에 마신다.

2) 당근 간 볶음
닭간 50g을 우유 2컵에 담궈 핏물을 뺀 뒤 한입 크기로 얇게 저며 썰고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긴 당근 150g을 3cm크기로 나박썬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간을 볶다가
간이 익으면 당근을 넣고 볶고 소금, 후추로 간하여 먹는다.

 


더위를 먹었을
1) 오이 달인 즙
오이 1/3개의 껍질을 벗긴 뒤 속의 흰 부분만 냄비에 넣고 물 3컵을 부어 물의 양이 반 정도로 될 때까지 달인다.
물만 걸러내어 하루 3회로 나누어 공복에 마신다.

 
머리가 빠질때
1) 구운 밤송이 가루
가시가 있는 밤송이 껍질 10개를 불에 구운 뒤 절구에 찧어서 가루로 만든 다음 참기름 1컵 을 넣고
잘 버무린다. 하루에 2~3회, 1회 1~ 2작은술씩 머리가 빠지는 두피 부분에 맛사지 한다.

2) 생강 헤어토닉
생강 20g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아주 얇게 편으로 썰어 냄비에 물 2컵과 함께 넣고
물의 양이 반 정도가 될 때까지 졸인 뒤 체에 거르고 식혀서 에틸알콜 1/2컵을 넣고 섞는다.
완성된 헤어토닉은 뚜껑 있는 그릇에 보관하고 아침, 저녁으로 3회에 나눠 바른다.

 


머리가 아플때
1) 국화차
시들지 않은 국화 5송이를 골라 꽃잎만 따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뺀다.
냄비에 물을 붓고 팔팔 끓인 후 소금을 조금 넣고 꽃잎을 데치듯이 삶아낸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소쿠리에 펼쳐서 그늘에 말린다. 말린 국화잎은 뚜껑이 있는 그릇에 보관하고 녹차처럼 마신다.

2) 두릅뿌리 달인 즙
말린 두릅뿌리 10g과 물3컵을 냄비에 넣고 물의 양이 반이 될 때까지 달인 뒤 거즈에 받쳐
물만 받아서 3번에 나눠서 식사 전후에 마신다.

 


목이 쉬었을때
1) 꿀 매실탕
매실 6~8개 정도를 골라 씨를 빼내고 햇볕에 말린 뒤 절구에 넣고 찧어 고운 가루로 만든다.
가루로 만든 매실 1g에 꿀 30g을 넣고 뜨거운 물을 1컵 부어 식기 전에 마신다.

2) 배 우린 물
배 1개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뒤 껍질째 둥글고 얄팍하게 썰어 넓은 사기그릇에 담고 끓여서
식혀 놓은 물을 1컵 부어 2~ 3시간 담가두었다가 배는 건져내고 물만 마신다.

 


무좀에
1) 녹차가루
잘 건조된 녹차 80g을 끓여서 80도 정도로 식혀 놓은 물에 넣어 진하게 우린 다음 찌꺼기만 체에 거른다.
녹차 찌꺼기에 남아있는 물기를 꼭 짠 다음 소쿠리에 펼쳐서 햇볕에 바싹 말려서 절구에 넣고
곱게 찧어 가루로 만든다. 녹차 가루를 환부에 뿌리고 거즈를 덧대어 붕대로 고정시킨다.

 
배가 아플때
1) 매실 장아찌

덜 익은 매실 10개를 골라 깨끗이 씻은 뒤 소금 1컵을 뿌려서 하루 정도 절인다.
절인 매실에서 소금물을 빼내고 서늘한 곳에서 1주일 정도 말려서 유리병에 차조기잎 약간,
소금 2컵, 물 2컵과 함께 넣고 1달 정도 숙성시킨다. 매실장아찌 2개에 따뜻한 물을 1컵 붓고
10분 정도 우려낸 뒤 기호에 맞춰 꿀을 타서 마신다.

2) 생강 찹쌀탕
생강 50g을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내고 얇게 저며서 3일 정도 말린 뒤 냄비에 찹쌀 9g, 물 2컵과 함께 넣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약한 불에서 끓인 뒤 체에 밭쳐 물을 마신다.

 


변비일때
1) 당근 사과 즙
사과 1개와 당근 1개를 각각 깨끗이 씻은 뒤 껍질째 강판에 간 뒤 두개를 잘 섞어 아침에 식사하기 30분 전에 마신다.

2) 감자 생즙
감자 300g을 껍질을 벗기고 싹을 도려낸 뒤 한입 크기로 썰어 믹서기에 넣고 걸쭉하게 간다.
갈은 감자를 거즈에 밭쳐 즙을 낸 뒤 즙만 마신다.
 
불면증에
1) 우유수프
체에 친 밀가루 60g과 버터 10g을 섞어 잘 치댄 뒤 냄비에 우유 1/2컵, 흑설탕 4g과 함께 넣고 잘 젓는다.
멍울 없이 곱게 풀리면 우유 1/2컵을 더 넣고 약한 불에서 저어가면서 끓이다가 우유수프가 끓어오르기 직전에
생강즙을 약간 넣는다.

 
비듬이 많을때
1) 복숭아 잎 달인 물
냄비에 복숭아 잎 30장과 물 3컵을 넣고 물의 양이 반 정도로 될 때까지 약한불에 달인다.
샴푸로 머리를 감은 뒤 이 물을 머리에 바르고 20~ 30분 정도 있다가 물로 충분히 헹군다

2) 오미자 우린 물
세숫대야에 물을 담고 오미자의 잎과 덩굴을 3~ 4시간 정도 담가놓는다. 끈기가 생기면 빗에 묻혀서 머리를 빗는다.

 

3) 홍차 헤어팩
냄비에 홍차 1작은술과 물 1컵을 넣고 물의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중불에서 달인다.
달인 물을 탈지면에 묻혀서 머리카락과 두피에 바른다.

 


비만일때
1) 팥 삶은 즙
하룻밤 정도 물에 담궈 둔 팥 200g에 물 5컵을 넣고 삶은 뒤 체에 밭쳐 물만 걸러서 아침, 저녁으로 반 컵씩 마신다.

2) 곤약 호도 무침
지골피 10g에 육수1/2컵을 부어서 달여 놓는다. 곤약 200g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소금에 버무린 뒤
진간장을 약간 넣고 살짝 볶는다. 호도 50g은 속껍질째 삶아서 껍질을 없애고 기름이 나올 때까지 절구에 찧는다.
미나리 1/2단을 손질해서 3cm길이로 썰어 놓는다. 절구에 찧어논 호두에 꿀2작은술, 소금 약간, 지골피 달인 물,
곤약 볶은 것을 넣고 고루 섞어 담은 뒤(너무 질지 않게 한다.) 미나리를 올려낸다.


 
사마귀 티눈이 생겼을때
1) 율무 달인 즙
율무를 분마기에 넣고 곱게 갈아서 매일 끓여서 마신다.

2) 은행잎 연고
은행나무의 푸른 잎 10장을 깨끗이 닦은 후 은박지에 싸서 팬에 넣고 뚜껑을 덮어 약한 불에서 검게 태운 뒤
이것을 분마기에 넣고 가루가 될 때까지 곱게 간다. 밥 1작은술에 은행잎 가루 1/5작은술를 넣고 잘 섞어
둥글게 환약처럼 빚어서 티눈 위에 붙이고 거즈를 덮어 고정시킨다.

 
설사할때
1) 꿀 녹차
녹차 15g에 끓는 물 1컵을 부어 진하게 우려낸 뒤 꿀 65g을 타서 하루에 한번 식기 전에 마신다.

2) 매실 엑기스
파란 매실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껍질을 벗기고 과육부분만 믹서에 간 뒤 즙을 짠다.
매실 짠 즙을 유리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두 시간 정도 걸쭉해 질 때까지 달여 1회에 1/2큰술 정도를
따뜻한 물에 풀어 마신다. 기호에 따라 마실 때 설탕을 약간 넣는다.

 


열이날 때
1) 파수프
파 2대는 뿌리는 잘라내고 흰색 부분만 잘게 썬다. 뜨거운 물에 썰어놓은 파와 된장 1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 식기 전에 마신다.

2) 현미죽
현미 2작은술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뺀 뒤 노르스름해질 때까지 볶다가 현미가 노르스름해지면
소금을 약간 뿌려서 간을 맞추고 냄비에 물1컵과 같이 넣고 중불에서 뭉근히 끓인다.

 


위염에
1) 감자 생즙
감자 1개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씨눈을 도려낸 뒤 강판에 갈아 거즈에 꼭 짜서 즙만 마신다.

2) 알로에 생즙
알로에잎 30g을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를 닦아낸 뒤 가시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믹서에 곱게 갈아 거즈에 꼭 짜서 즙만 마신다.

 


장염일 때
1) 이질풀 달인 물
말린 이질풀 20g에 물 2컵 반을 넣고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 다음 그 물을 하루 분량으로 삼아서 3회로 나눠 마신다.
 
2) 현미수프
다시마 5cm에 물 4컵을 붓고 하룻밤 정도 놔두어 국물이 우러나오도록 한다. 콩 1/5컵에 적당량의 물을 부어
중불에서 삶은 뒤 물기를 빼고 믹서에 곱게 갈고 현미 1컵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은 뒤 다갈색이 날 때까지 팬에 볶는다.
믹서에 간 콩과 볶은 현미를 냄비에 넣고 다시마 우려낸 국물을 부어 15분간 달인 뒤 체에 밭쳐 국물만 먹는다.

 
편도선염일때
1) 석류 달인 물
석류는 잘 익은 것으로 1개 골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물2컵을 넣고 중불에서 달이다가 물이 끓으면
약불에서 30분 정도 더 달여서 거즈에 밭쳐 그 물로 하루에 3~ 6회 양치질을 한다.

2) 금귤 꿀탕
금귤 10개를 깨끗이 씻은 뒤 이쑤시개로 껍질에 구멍을 3~ 4개 정도 뚫어준 다음 냄비에 물 2컵과 함께 넣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약불에서 껍질이 흐물거릴 때까지 달인다. 물이 연한 오렌지색을 띠면
얼음 설탕 50g을 넣고 끓인다.

 


열이 날때(소아)
1) 갈근탕
칡뿌리가루 5큰술에 기호에 맞게 꿀을 넣고 뜨거운 물 6작은술를 넣어 잘 녹인다.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 식기 전에 먹는다.

2) 금귤즙
금귤 10개를 깨끗하게 씻어 이쑤시개로 여러 군데 구멍을 낸 뒤 냄비에 물 3 1/3컵과 함께 넣고
물이 반으로 될 때까지 약불에서 은근히 끓이다가 금귤의 껍질이 부드러워지면 얼음설탕 20g을 넣고
조리다가 금귤에서 윤기가 나면 불을 끈다.

 


기미 주근깨가 있을때
1) 팥가루 팩
팥 10g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팬에 볶는다. 볶은 팥과 쌀겨 3g을 분쇄기에 넣어 곱게 갈아서
면 주머니에 넣는다. 면 주머니 째 뜨거운 물에 담가 가볍게 짜서 주근깨가 있는 부위에 문지른다.

 
여드름이 많을때
1) 무즙로션
무 1/2개를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벗기지 않고 강판에 간 다음 거즈에 짜서 즙만 받아 세안 후 얼굴에 바른다.

2) 율무로션
율무 25g을 가볍게 씻어서 물기를 뺀 뒤 뚜껑 있는 그릇에 청주 3 1/2컵과 함께 넣고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1주일 정도 두었다가 체에 걸러서 세안 후 화장솜에 묻혀 얼굴에 듬뿍 바른다.

 


월경 이상일때
1) 목이버섯 볶음
목이버섯 60g을 팬에 살짝 볶은 뒤 물 1컵을 붓고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볶는다.

2) 검은 콩 가루검은 콩 1/2컵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뺀 후 팬에 볶은 뒤 곱게 갈아서 가루를 만든다.
차조기 잎 30g에 물을 붓고 물의 양이 반이 될 때까지 달인 뒤 3회분으로 나누어 한번에 검은 콩가루 9g을 타서 마신다.

 


피부가 거칠어 졌을때
1) 목이버섯
대추 달인 물 말린 목이버섯 20g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대추 20개는 마른 행주로 먼지를 닦아서
물 3컵과 함께 넣고 약한 불에서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 다음 체에 걸러서 물만 하루 3번 공복에 마신다
.2) 연근죽연근 20g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얄팍하게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물에 불린 쌀 1컵,
물 2컵을 넣고 약한 불에 끓여서 죽을 만들고 기호에 맞게 간을 한다.

 
멀미를 할때
1) 무 생강 즙
각각 갈아서 즙을 낸 무와 생강 1/2컵 씩과 꿀2큰술 을 섞어 마신다.

 
화상을 입었을때
1) 알로에 찜질
알로에 1줄기를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살균한 뒤 껍질을 벗기고
속안의 젤리질을 넓직하고 얇게 저민다. 저며낸 알로에를 차게 해두었다가 화상 부위에 붙인다

2) 무즙 찜질무를 강판에 곱게 간 뒤 거즈나 수건에 싸서 화상 부위를 찜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