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7일 수요일

[신천지 성명서] 오직 성경기준 신앙하는 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 성명서]

오직 성경기준 신앙하는 신천지예수교회!!




뭐여? 신천지예수교가 이단이 아니야 ?!!


허걱 놀라운 사실이 자꾸만 ~~

이게 참말이냐고요? 네 참말입니다


자꾸 들리는 소문과는 달리

요즘같이 오해하기 좋은세상?에서

내가 믿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아닌건 아닌거거든요



아니 이해가 잘 안되기에 내 생각으로 오해하기 딱 좋은 일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게 사실이고 사실이기 때문에 오해 암창 받기도 하고

원로 교단들에게 그동안 무지막지하게 비방을 받기도 했었죠.


진짜루~~성경중심으로 신앙한다는것이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면 말씀이 잘못된 거지요 왜냐면 천국가는 길은 협소하다고 했고

그길이 정말 좁아서 찾는 이가 적다고 했잖아요


이래서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중심으로 신앙을 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로 교단들에게 교인들 자기 교인 뺏기지 않기 위해 신천지를 비방하는데 혈안이 되어

여러 수단을 동원해서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신천지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부디 성명서를 보시고 무엇이 옳은지 분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아일보) http://bit.ly/2Oisdo3



 



(중앙일보) http://bit.ly/2SuFcl0



[신천지 성명서] 오직 성경기준 신앙하는 신천지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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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셔서 자유롭게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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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일 금요일

칫솔 '세균 덩어리' 만들지 않으려면 '이렇게' 보관

                    

칫솔꽂이에 가족의 칫솔을 모두 꽂아 두는 것은 세균 확산을 돕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칫솔 관리에 무심한 사람들이 많다. 칫솔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증식해 오히려 구강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특히 사무실 책상 연필통에 꽂아둔 칫솔은 그야말로 '세균 덩어리'다. 칫솔의 세균은 충치·치주염의 원인이 되므로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통풍 잘되는 곳에서 건조
습기가 많고 온도가 높은 욕실은 세균이 가장 좋아하는 환경이다.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되는 창가 쪽에 칫솔을 두면 자연스럽게 자외선 소독과 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때 칫솔모가 위를 향하도록 세워 둔다. 더욱 청결한 관리를 원한다면 보관할 때 구강용 소독액을 뿌려두고 사용 전 물에 헹군다. 외부에서 칫솔을 보관한다면 휴대용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칫솔모 서로 닿지 않게 보관
칫솔꽂이에 온 가족 칫솔을 모두 꽂아 두는 것은 세균 확산을 돕는 행동이다. 이 경우 한 칫솔에 세균이 생기면 다른 칫솔에도 모두 세균이 증식한다. 따라서 칫솔을 보관할 때는 다른 칫솔과 접촉하지 않게 따로 보관하거나, 칫솔모가 서로 닿지 않게 칸이 나눠진 칫솔꽂이를 사용한다.


◇칫솔꽂이는 1주일에 한 번 소독
칫솔꽂이도 세균에 잘 오염된다. 칫솔꽂이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게 유의하고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베이킹소다로 칫솔꽂이 안팎을 닦는다. 분리가 가능하다면 햇빛에 널어 소독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간혹 외부에서 칫솔을 보관할 때 먼지가 앉을까 걱정해 사용 후 축축한 칫솔을 바로 플라스틱이나 비닐 케이스에 넣는 경우가 있는데, 세균 번식을 더욱 활발하게 하니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는 게 좋다.


◇치약, 음식물 남지 않게 꼼꼼히 세척
칫솔모 안에 치약 잔여분이나 음식물 찌꺼기가 남으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칫솔질 후 반드시 흐르는 물에 칫솔모를 꼼꼼히 씻는다. 흐르는 물에 씻은 칫솔은 깨끗하게 말려주는 게 좋다. 정수기 온수나 끓인 물로 칫솔을 가볍게 헹궈주거나 베이킹소다 녹인 물에 칫솔을 10~20분간 담가 놓으면 세균을 없앨 수 있다.


◇3개월에 한 번 칫솔 교체해야
오래 쓴 칫솔모는 탄력이 줄어 치아 세정효과가 떨어진다. 칫솔모가 벌어지지 않았더라도 이미 칫솔모가 마모됐을 수 있다. 칫솔의 수명은 개인의 칫솔질 방법이나 세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게 좋다. 세균번식을 줄이기 위해 칫솔을 2개 두고 잘 건조된 것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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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신천지vs한기총 교리비교] 계7장 '땅의 사방의 바람'의 참 의미는?



■ 내용에 대해서 좀더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싶은 분은 신천지교회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 말씀 강의 영상



2.교리비교 영상(신천지 공식 홈페이지)



3.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신천지 공식 카페)



4.신천지 자원봉사



5. 신천지 팟캐스트 하늘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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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6일 금요일

발아현미 그 신비와 만드는 법

발아현미 그 신비와 만드는 법
발아현미도 사실은 콩나물이나 엿기름과 같은 싹을 틔운 식품, 영양뛰어나..









벼를 발아시켜 만드는 ‘눈 제거 현미’를 말하기 전에 먼저 자기소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1974년에 대 간척지 촌에 5차로 입식하여 지금은 약 18.6㏊의 논 중에서 16㏊를 유기재배
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증단체인 유기중앙회의 대표 검사위원을 하고 있습니다. 동양의학
도 조금 하고 있으며 본인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파동(波動)에

대해서는 에모토선생의 모임에서 MRA의 공부를 했습니다.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관계에 대해서 재미있는 공부도 하여 자연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식사요법에 대해서는 미국의 보스튼에서 활약중인 규시미치오 선생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아서 생명력이 강한 벼를 재배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유기농업을 시작해서 20수년이 지났으며 미생물을 이용하기 시작하여 15년 정도 되었습니다. 1500마리의 오리농법은 울타리를 설치하지 않고 방사하고 있습니다.

발아현미가 맛있는 이유
콜럼부스의 달걀과 같아서 다른 사람이 하고 난 뒤에는 무엇이든지 보다 쉽게 따라할 수 있겠지만 발아현미를 완성하기까지 발상에서부터 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여 거의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매우 훌륭하여 먹어서 맛이 있고 현미보다 먹기 쉽고 거부감도 없으며 백미와 함께 밥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들까지 즐겨 먹습니다. 덕택으로 손자들이 건강하게 되고 감기도 걸리지 않게 되어 매우 기쁨니다.
발아현미의 성분을 분석해보고 놀랐습니다( 단백질 7.0g, 지질 2.8g, 회분 1.3g, 식물섬유 2.8g, 당질 70.7g, 비타민B1 0.51mg, 비타민 B2 0.06mg, 비타민 E 2.2mg, Υ-아미노산 23mg / 100g). 감마 아미노산을 비롯해서 많은 영양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맛이 있는 이유가 이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발아까지의 4일간

벼 발아현미의 제조법을 개발할 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벼를 물에 담그고 4일 정도의 일수가 필요합니다만 그 사이에 현미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 등이 변화되어 아미노산으로 됩니다. 눈이 생장하기 위해 영양분으로서 흡수하기 쉬운 형태로 변하는 것입니다.
또한 표피에 함유되어 있는 피틴산의 형태가 변합니다. 일반적으로 현미는 잘 씹을 때 피틴산의 형태가 변화되어 맛이 있고 신체에 잘 흡수된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피틴산은 원래 현미의 표피에 함유되어 있어서 현미의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물질이라고 생각되고 있으나 어린아이들에게는 ‘현미식은 피틴산이 해가 되므로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되어있습니다. 벼의 발아와 생장에도 해를 미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는 이 물질이 발아의 준비를 하고 있는 사이에 변형되어 신체에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흡수되게 됩니다.

발아할 때의 냄새는 정수기로 해결

벼를 물에 담그고 온도를 가해 나가면 냄새가 발생합니다. 상당히 강력한 역겨운 냄새입니다. ‘발아 취’입니다. 이것이 심하면 밥을 지을 때도 냄새가 발생됩니다. 민감한 사람은 당장에 이 냄새로 발아현미가 싫어져 버립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발아현미의 특징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만드는 방법이나 장소에 따라서 냄새의 발생에 강약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기재배한 쌀은 냄새가 강하게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해결방법이 없을까 하고 찾고 있는 중에 알콜이나 식초를 소량 투입하면 냄새가 없어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만, 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서 다른 방법을 연구, 사용하는 물에 따라서 냄새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수를 흘러 보내는 것입니다. 여름에는 망사포대에 벼를 넣어서 자연의 깨끗한 흐르는 물에 담가두기만 하면 발아가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이 세상에는 그와 같이 조건이 좋은 장소가 많지 않습니다. 이 점은 정수기를 사용함으로서 해결하였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먹거리는 없다 !
저는 여러가지 지병을 가지고 있으며 통풍이나 고지혈증 등이 상당히 진행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만, 식사요법과 콩이 발아할 때 발생되는 물질을 추출한 건강식품으로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이 벼 발아현미의 제조법개발에 이어졌습니다. γ- 아미노산이나 피틴산 등의 영양분이 발아과정에서 더욱 유효한 성분으로 변화되어 신비한 영양분으로서 그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와 같이 훌륭한 먹거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발아현미를 ‘21세기의 새로운 식량’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발아현미 만드는 방법

① 벼 재배농가면 누구나 알고 있는 육묘시의 눈 티우기 기술에 의해서 발아 식힌다. 침종은 오래 담굴 때는 물 교환을 철저히 해야 한다. 최아는 32℃의 온수를 순환 식혀 산소를 공급하면서 24∼48시간 계속한다. 벼를 파종할 때와 같은 정도로 싹이 트면 된다.
② 발아하면 건조시킨다. 천일 건조가 가장 좋으나 세탁기의 탈수기로 탈수를 한 뒤 건조기에 넣어도 된다. 현미로서 유통하는 것임으로 수분이 15% 전후가 되면 중지하고 그것을 현미로 정미하면 된다.
③ 판매용이면 선별에 특별히 공을 들이며 색채선별기가 반듯이 필요하다.
④ 보존기간은 6개월로 하고 있다. 피틴산의 형질이 변화되어 있어서 현미보다 보존기간이 떨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나 실제로는 현미와 같은 정도이다.

식은밥을 이용한 피자참치주먹밥이예요

식은밥을 이용한 피자참치주먹밥이예요.*^^*
 
 
 


재료:식은밥,참치통조림 1통,붉은고추,초록고추,붉은피망

초록피망, 양파1개씩,피자 치즈

부재료:계란,부침가루,후춧가루,소금 약간


1.식은밥에 야채를 다져놓아요.

2.기름 뺀 참치 넣고 계란과 부침가루 넣고 잘 섞어요.

3.소금과 후춧가루 약간 넣구요...

4.기름 두르고 살짝 볶아요.

5.후라이팬에서 꺼낸후 케첩 뿌리고 피자 치즈 듬뿍 얹어 전자레인

지에 치즈가 녹을때까지만 데우면 되요.*^^*
 
*애들이 좋아라 하겠죠*

2019년 7월 23일 화요일

젊은 층에서 대장암 증가..예방법 3



젊은 층에서 대장암 증가..예방법 3
 
젊은 층에서 대장암 발생이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대장암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본다.
 
1.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라
전문가들은 대장암 예방을 위해 "평소 신선한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면서 "금연은 필수, 술을 절제하고 매주 3회 이상 땀을 흘릴 정도로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50세 이후 5년에 한 번씩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도 권장 사항이다.
 
2. 담배를 끊어라
흡연은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담배 연기 속에는 4000여 종의 독성 화학 물질이 있고 이중 60여 종은 발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담배를 피우면 폐암은 물론 대장암 등 각종 암 발생 위험도 크게 증가한다. 미국암학회(AACR)에 따르면 흡연자는 대장암이나 다른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비흡연자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자들은 더 침략적인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았고 암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금연은 가장 확실한 대장암 예방법이며,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3. 술을 줄여라
술의 주성분은 알코올의 한 종류인 에탄올이다. 이 성분이 몸속에서 흡수, 분해될 때 암을 일으키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된다.
술을 조금만 마셔도 취기를 느끼는 사람들은 몸속에 더 많은 아세트알데히드를 만들어 낸다. 그만큼 암세포가 생기기도 쉽다.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금세 빨개지는 사람들은 술로 인한 대장암 발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알코올을 분해하는 유전자의 기능이 낮기 때문에 대장암 발병 위험도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더 높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소주 기준으로 7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6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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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세미나

  오픈세미나


 


  오픈세미나
  - 일시: 7/25~26(목금), 저녁7시30분
  - 장소: 시온교회 4층
  - 연락처 : 070-4441-6446
  - 주제: 천국 비밀, 참뜻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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